태그 : 60년대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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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밴드로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커버도 예술에 들어갈 수 있다는 느낌은 처음임.그냥 70년대 시카고가 그대로 지금 연주하는 현장을 듣는 느낌. 마치 명곡 비기닝스를 21세기에 전성기 시카고의 라이브로 다시 듣는 느낌마져 든다. 보컬 톤도 그대로 20-30대의 로버트 램 같은 느낌...CHICAGO- Beginnings - (Leonid & Fr...

진짜 괜히 비틀즈 비틀즈하는게 아님...(Tomorrow never knows, 1966)

비틀즈는 파고들수록 놀라운 데가 있는데, 이 곡을 듣고 깜짝 놀람.명반 리볼버앨범의 "Tomorrow never knows" 인데 예전에는 지나쳤다가 이 곡이 화학형제의 97년 명곡 Setting sun과 거의 똑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아니 60년대에 빅비트까지 길을 깔아놓은 이 사람들...진심 그냥 반세기전에 대중음악 전반을 다 휘저어 놓은 ...

클래식스 6- Stormy (1968)

어찌보면 요즘 유행하는 선셋롤러코스터류의 소프트팝락의 원조격인 밴드.68년에 이런 곡은 정말 현대적...Classics IV- Stormy (1968년)- 안나오는 것 같지만 클릭하면 곡재생

커트 코베인 50번째 생일(2017. 2.20), 그리고 너바나- 락 명예의 전당 입성 모습 (2014)

보통 "예전이 좋았어"라고 말하는 건 고대이집트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대중음악계라는 한정된 영역으로만 놓고 보자면 역시 90년대는 특별했다 (물론 어느 세대나 그런 말을 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락'의 역사에서 60년대와 90년대는 특별하다- 조금 다른 의미에서 음악적으로만 보자면 70년대도).시애틀의 주변부 ...

더 비틀즈- 딸기밭이여 영원하라 (Magical Mystery Tour, 1967)

비틀즈의 위대함은 초창기 보이밴드이미지에서, 서정적인 브릿팝의 토양을 마련하는 멜로디메이커로의 발전, 그리고 후기의 아티스트적 기질을 그대로 드러내보이는 (그리고 당시 상황을 대변해주는) 사이키델릭 락으로의 변신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비틀즈를 Yesterday나 Let it be정도로 파악하는 사람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사이키델릭시대의 ...

비치 보이스- Wouldn't it be nice? (Pet Sound, 1966)

비치보이스의 최고걸작 팻사운드의 명곡.이런 곡을 들으면 정말 브라이언이 왜 멜로디의 천재라 불리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으면 당시 영국의 맹공선봉이었던 비틀즈를 의식하고 미국밴드의 자존심을 걸고 만들었다는 배경이 허튼 소리가 아니었음을 보여준다.그리고 그 결과 폴매카트니가 고백했듯 이 앨범이 결국 비틀즈 최고명반중 하나...

비치 보이스- 캐롤라인, 노 (Pet sound, 1966)

비치 보이스가 단순한 보이밴드가 아닌, 대가로 남을수 있었던 결정적인 작품. 비틀즈시대의 한가운데인 1966년에 나온 명반, Pet sound에 실린 곡.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들의 곡이기도 하다. 이런 감수성을 지닌 브라이언 윌슨은 천재라 할수 있을 것이다. 이곡만 들어봐도 왜 위키에 이들이 '사이키델릭 락'으로 분류되고 있는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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