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6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시카고 트랜지트 오써러티 - Introduction (Chicago Transit Authority, 1969)

요즘 시카고 초기앨범들에 꽂히게 되네요.시카고 본토진성팬들은 사실 그렇게 인기많던 (특히 한국팬들) 80년대 팝발라드시절은 인정하지 않고, 78년 테리 카스 총기사망이전까지의 시카고만 진짜배기로 여기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이 곡은 1969년, 그 전해 Big Thing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했던 시카고가 중간이름인 "Chicago Transit Autho...

미 주요도시를 배경으로 한 노래들 (NY, Chicago, LA, SF)

문득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를 듣다가 모아본 리스트.미국의 주요도시를 배경으로 한 노래중 로컬말고 세계적으로 알려졌던 곡들입니다. =====New York City 우선 역시 뉴욕. 세 곡이나 떠오르네요. 그중 최고는 역시 첫곡.크리스토퍼 크로스- Arthur's theme (1979)좀 클래식한 ...

클래식스 6- Stormy (1968)

어찌보면 요즘 유행하는 선셋롤러코스터류의 소프트팝락의 원조격인 밴드.68년에 이런 곡은 정말 현대적...Classics IV- Stormy (1968년)- 안나오는 것 같지만 클릭하면 곡재생

2019 락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과 뮤비

바로 지난달 헌액자들.데프 레퍼드 축하해!큐어, 라디오헤드도!https://www.rockhall.com/2019-inductees/2019년 입성 뮤지션  리스트Def LeppardThe CureRadioheadJanet JacksonStevie NicksRoxy MusicThe Zombies=======80-90년대 헌액자들은 대부분 50~...

스텔비오 치프리아니 - Mary's Theme (1969)

예전에 소개한 헨리 멘시니의 핑크팬더 곡들과 궤를 같이 하는 풍의 작품.정말 좋다... 그저 낭만주의.핑크 팬더- 샴페인과 아가씨 外2곡 (OST, 1964)그리고보니 국적도 두 분 다 이탈리아. 나이는 맨시니과 훨씬 위지만 이탈리아 영화음악의 황금기의 주역들로 여러모로 비슷하다...Stelvio Cipriani - Mary's Theme (1969)

Manfred Mann's Earth Band- Blinded by the Light (The Roaring Silence, 1976)

70년대와 80년대의 밴드들이 같은 밴드임에도 완전히 다른 뮤지션인 듯 음악조류가 바뀌었듯, 60년대와 70년대에 걸쳐 있던 밴드들도 만만찮은 흐름을 보여준다.그 여실한 증거가 바로 이 밴드. 70년대중반 짧은 전성기를 누린 남아공출신 영국뮤지션 맨프레드 만의 어스밴드다. 아래 76년 빌보드 1위히트곡 Blinded by the light와 60년대 그...

토미 제임스 & 더 숀델스- Crystal blue persuasion (Crimson & Clover, 1969)

그 유명한 1969년에 나온 생생한 기록.후대에 '이용해서 만든' 사이키델릭 화면이 아니라, 히피 무브먼트가 한창인 69년 바로 당대 뮤비로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할 비디오.Tommy James & The Shondells- Crystal Blue Persuasion (1969년)더 숀델스 앨범커버 중

빌 에반스- 산타클로스 마을에 오신다네

 메리 크리스마스~Bill Evans-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토미 플래니건 트리오- You go to my head (Moods Ville 9,1960)

토미 플래니건하면 떠오르는 제 1순위 앨범. 사실 앨범제목은 Tommy Flanagan Trio지만, 내게는 저 인상적인 로고로 인해 '무즈 빌' 앨범으로 각인되어 있다. 70-80년대 더 유명한 명반도 많지만, 이 앨범에 실린 수록곡의 풍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청명한 가을날 틀기 좋은 작품인지라...피아노 트리오의 최고봉인 빌 ...

빌 에반스- Who can I turn to? (Trio 65', 1965)

비록 피아노 트리오 역사상 가장 완벽했다고 칭송받는 1959~61년의 일련의 레코딩은 이미 지난 시점의 작품이지만, 여전히 걸작을 쏟아내던 시절의 빌 에반스의 명반 중 하나.Trio 65'라는 제목답게 이 앨범은 빌에반스 트리오의 1965년의 구성을 담고 있는데, 이 시기는 그가 다시 완벽하게 재기하는 66년 그런니까 스콧 라파로의 후임을 맡아 제 2의...
1 2 3



2014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