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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 레퍼드- Die Hard the hunter (Pyromania, 1983)

여전히 본 조비보다 데프레퍼드가 한 수 위였다는 생각. 시간이 흘러도가 아니라 흘러 들어보면 더 확고해지는...솔직히 요즘 하는 [슈퍼밴드 2]같은 프로그램에 나오는 새로운 뮤지션들이 이런 웅장한 곡도 재현해보면 굉장히 신선하고 경쟁력있으리라 생각한다.영국밴드가 아니라 미국출신이었으면 아마 본조비보다 더 인기많았을 거라 항상 생각 (하긴 그럼 NWOBH...

데프 레파드- Die Hard The Hunter (최절정기 라이브,1988)

"락 스타의 이미지"하면 떠오르는 몇몇 대규모 라이브 실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라이브 에이드, 메탈리카의 1991년 모스크바 공연실황이라든가, 역시 DVD로 나온 레드 제플린의 최절정기 라이브였던 1973년의 뉴욕 메디슨 스퀘어가든 라이브실황이 있습니다. 팝 메탈분야에서 최고의 공연실황를 꼽으라면 저는 이 공연을 꼽습니다. 바로 DVD로 소장하고 싶...

개인적으로 뽑는 역사상 팝 메탈 최고의 앨범은? (데프 레파드- HYSTERIA, 1987)

팝메탈 최고의 앨범을 한 장 뽑아라란 질문에 어떤 앨범이 꼽힐까요?80년대 중반을 휩쓴 흐름 중 하나였던 팝메탈. 보통 한국에서는 아마도 이 장르의 최고앨범을 꼽으라하면 본 조비의 [Slippery When Wet] (1986)을 꼽을 겁니다. 물론 이 앨범은 대단했죠. 무려  빌보드 200 8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미국에서...

미니스트리 (Ministry) - Work For Love 대 Burning Inside

음악적 색깔이 커리어에서 많이 바뀐 뮤지션은 다수 있지만, 이 밴드만한 변신이 있을까.보통은 '시대가 바뀌면서' 그 흐름에 맞춰 바뀌는 게 대부분이다. 이 글에서 소개한 것 처럼...[80년대 배신감(?)을 줬던 밴드들]하지만, 미니스트리는 그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바뀐게 아니라, 그냥 스스로 음악적 색감을 확 바꿔버린 아주 특이한 예. 뉴웨...

스트라이퍼 - More than a man (1986)

데프 레퍼드, 오지오스본 밴드 로고와 함께 엄청 따라 그려댔던 로고.김경호가 롤모델로 생각했던 (들어보면 거의 똑같다) 보컬 마이클 스위트가 있던 독특한 밴드인 스트라이퍼. 80년대중반 소위 '가스펠 메탈'이 어찌보면 락과 가장 안 어울리는 매치업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었던 개척자였다. 스트라이퍼의 곡중에서 가장 명곡이라 생각하는 작품이 앨범...

미스터 미스터- Don't Slow Down (Welcome to the new world, 1985)

80년대 소프트 락의 전형을 보여준 명반, Welcome to the New world 중.1985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Mr. mister- Don't slow down (1985년)I look into your eyes, I see the dream that I've been searching forI'll search no moreThe...

메탈리카- ...and Justice for Jason (제이슨을 위한 정의 버젼) (1988)

Bass음이 삭제되다시피한 (그럼에도) 명반인 "Justice for all".황금기 당시 베이시스트였던 제이슨을 위해 한 팬이 베이스음을 정상으로 돌려놓은 버전.이 버젼으로 재발매되도 두 버젼 모두 명반일듯...(베이스가 비정상으로 약한 오리지널도 그 때문에 더 건조한 매력이 있음).Metallica- ...and Justice for Jas...

이들이 쥬다스 프리스트 5대장 (노 모어 비포 더...)

사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팝음악의 대표 DJ셨던 김기덕씨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쥬다스 프리스트의 대표곡이 이상하게 발라드인 "Before the dawn"과 그들에게는 약한 음악에 속하는 "Turbo Lover", 혹은 기껏해야 "Breaking the law"로 되어 있는데, 사실 헤비메탈 그자체로 불리는 그들로써는 통탄할 리스트다.이 곡들이 진짜...

인형탈을 쓴 크레이지 드러머 (X Japan- Kurenai)

엑스재팬 뮤비를 오랜만에 삘 받아서 둘러보다가 이런 어마어마한 녀석을 발견.베댓이 "Yoshiki I know you're in there..!", "Top 10 most powerful anime characters"@.@X JAPAN ~紅-KURENAI drum cover

X- Blue Blood (Blue Blood, 1989)

 그동안 뮤비가 없어 아쉬웠는데, 질감 좋게 나온 영상.X- Blue Blood (1989년)My face is covered with blood There's nothing but pain おいつめられた 快樂に 궁지에 몰린 쾌락에 I can't tell where I'm going to I'm 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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