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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래쉬 명곡 뮤비 3편 (Megadeth, Pantera, Metallica)

스래쉬 4대천왕이라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앤쓰랙스가 빠지고 판테라가 들어가야 한다고 믿는 팬으로 이 세 밴드를 나머지 스래쉬밴드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아합니다.오늘은 메탈팬들에게는 당연히 잘 알려진 명곡들이지만, 락을 그리 듣지 않는 음악팬들에게는 그룹의 대표곡들만큼은 알려지지 않은 (예를 들어 메탈리카하면 Enter Sandman이나 One, 메가데스하...

애니힐레이터- Schizos are never alone (Parts I & II) (Alice in Hell, 1989)

스래쉬메탈이 어떤건지 '연주로만' 한번 느껴보고 싶은 분은 꼭 들어보시길.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스래쉬 스피드메탈이 뭔지 확실히 가감 다 빼고 보여준 명반.이 애니힐레이터의 [Alice in Hell]이나 메탈리카의 [Kill'em all], 세풀툴라의 [Schizophrenia]나 S.O.D.의 [Speak English or die]같은 작품군은 앨...

X- Blue Blood (Blue Blood, 1989)

엑스재팬이 X이던 시절 X(곡)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곡.커버한 서양 헤비메탈그룹이 여럿 있을정도로 매력적인 곡이다. 다음은 앨범발매전에 녹화된 89년 공연실황.저 당시 저런 모습은 서구 메탈에서도 보기 힘들었다.X- Blue Blood Live (1989년)위의 영상은 마지막에 약 30초가 잘려서 1990년 공연도 함께.X- Blue Blood Liv...

빅4는 빠지시고, 스래쉬 메탈 추천 8 밴드! (그리고 아마도 한국최초의 스래쉬 곡)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듣다보면 한 장르를 깊숙히 파고들지 못하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곤 합니다. 예컨대 얼터너티브락은 너바나를 위시한 시애틀 4인방으로 그칠 수 있고 (얼터도 아닌 그런지로 한정해야 하지만, 종종), 프로그레시브락하면 핑크 플로이드, 예스, 킹 크림슨 좀 더 나아가 제네시스 정도로 그치기 쉽지요. 이렇듯 수박 겉핥기식으로 ...

80년대초 NWOBHM vs. LA 메탈 (추가)

헤비메탈이란 장르, 혹은 락이란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은 이 두 계열의 이름을 거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70년대에 하드락밴드중 영국의 밴드들이 Heavy Metal의 씨앗을 키운 이래, 70년대말 Punk(펑크)락이 불꽃처럼 터졌다가 사라진 후, 영국의 후배밴드들과 기존밴드들은 강력한 리프에 묵직한 가사(신화, 암흑, 폭력등)으로 무장한 새로운 헤비메탈을...

잉위 맘스틴- Fire, Fury (Trilogy, 1986)

잉베이 말름스틴이 맞긴 하지만 역시 당시 그대로 부르는게 내겐 속편하다. 여튼 이놈의 삼부작은 하나를 걸면 세 장을 연달아 계속 듣게 된다는...Yingwie Malmsteen- Fire (1986년)Yingwie Malmsteen- Fury (1986년)Yingwie Malmsteen- Fury (1986년 라이브)

스틸러- Hot on your heels (STEELER, 1983)

잉위 맘스틴의 최초 곡이자, 천재탄생을 알리는 폭죽같은 곡이다.하늘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인트로는 진짜 그다운 충격스러운 데뷔.Steeler- Hot on your heels (1983년)보컬은 Keel을 만들게 되는 그 론 킬.

잉위 맘스틴- Soldier without faith (Marching Out, 1985)

[왕자의 게임]을 보면서 계속 머리에 뭔가 OST가 더 어울리는게 있었는데..있었는데..하다가 오늘 번쩍 깨달음.이거지. 역시.Yngwie Malmsteen- Soldier without faith (1985년)그리고 이 놈에겐 이 곡을.Yngwie Malmsteen- Liar (1986년)=====이미지나 내용 역시 전성기의 잉베이 말름스틴 3부작 앨...

메가데스- Piece sells... but who's buying? (1986)

메가데스의 두 번째 앨범(1986)에 실린 명곡. 평화를 '판'다해도 과연 이런 나라들은 돈을 주고 (무기대신) 그걸 살까?심히 의심스럽다.트럼프 '간'보는 시진핑 (2017.1.11)중국이 이 정도밖에 안되는 한 동아시아라는 세계는 절대로 유럽이나 북미같은 주변국간 수준의 협력은 요원한 듯. Key는 한국도, 일본도, 북한도 아닌 중국이라는 생각.이 ...

주다스 프리스트-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Screaming for Vengeance, 1982)

답답할 때는 역시...그나저나 가사가 마치 요즘의 저 집단 뉴스같다. "거의 매일 또 다른 놈 (특종감 뉴스)이 온다".진짜 저 후안무치의 집단 "Ram it down"하고 싶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17/2016111701748.htmlJudas Priest - You've go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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