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8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이클 포투나티- Give me up (1986)

80년대 일본의 여성듀오 베이브가 번안곡으로 히트친 작품으로 마이클 포투나티는 이탈리아의 디스코 뮤지션이었습니다.공교롭게도 베이브에게도 마이클에게도 이 곡이 데뷔 싱글 히트곡.당시 일본음악계는 유럽이나 미국의 히트곡중 자국에서 먹힐만한 건, 그냥 '바로 당해'에 수입해다가 번안곡을 앨범에 실어버리곤 했죠. 보통 최소 2-3년 후에 하기 마련인데...여튼...

Dreams Come True- Approach (Dreams come true, 1989)

90년대 일본 그룹하면 많은 사람들은 비즈라든가 엑스재팬을 떠올리겠지만, 아마 드림스 컴 트루를 떠올리는 사람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특히 90년대초반의 이들의 인기란...90년대말 천재싱어송라이터의 출현이라며 떠들석했던 우타다 히카루에 버금간다고 하면 좀 오버이려나...Dreams Come True가 얼마나 대단했느냐하면 역대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한...

블루 아이드 소울의 대표곡들

유튜브에 가보면 K-pop 리액션만 있는게 아닙니다. 젊은 흑인들이 70년대 백인의 음악을 듣고 리액션을 하는 영상들이 많은데, 빠지지 않는 음악 장르가 있으니...바로 Blue Eyed Soul이란 장르에 속한 음악들이 그것입니다.블루 아이드 소울이란 70-80년대초까지 유행한 말 그대로 '푸른 눈의 소울' 즉, 백인들이 펼치는 블랙뮤직장르인 '쏘울'...

미스터 미스터- Don't Slow Down (Welcome to the new world, 1985)

80년대 소프트 락의 전형을 보여준 명반, Welcome to the New world 중.1985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Mr. mister- Don't slow down (1985년)I look into your eyes, I see the dream that I've been searching forI'll search no moreThe...

아아니 이 곡이 1위가 아니었어? (빌보드 황금기 2위모음- 1983~86)

아아니 이 곡이 1위가 아니었어? 란 곡이 수두룩...사실 최고순위 2위정도되면 1위와 그다지 차이도 없는 최고 명곡들인데, 더러운 세상은 1위만 치켜주기에... 당대에는 거의 비슷하게 방송을 타더라도 세월이 지날 수록 1위곡만 꾸준히 나오는 일이 발생하곤 하죠. 그래서 오늘은 팝과 빌보드 100의 최전성기 80년대에서도 한 가운데 년도들의 최...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10 songs (23)

소개를 많이 했음에도 여전히 시티팝의 바다는 넓습니다.오랜만에 시리즈입니다. 그런만큼 10곡이나 준비했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역사가 아닌) '음악밸리' 대표이글루에 선정된 기념이기도 합니다.==========간만에 자도스입니다. 자도스에 대한 설명은 짧게 시리즈 (15)에서 했으니 오늘은 생략하고, 곡만 생각해 보자면 이 곡이 발매된 것이 86년인데 ...

더이상 한국에선 흘러나오지 않는 팝의 황금기 80년대의 숨겨진 히트곡들 (10곡)

아마도 한국의 라디오에선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곡들. 그러나 영미권에 가면 아직도 꾸준히 전파를 타는 80년대 그들의 전성기의 명곡들입니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80년대 숨겨진 준히트곡들 (준히트라고 해도 빌보드 10위권내는 너끈했던 곡들)으로 무작위로 10개를 떠오르는대로 골랐습니다 (사실 최애그룹 홀&오츠의 수많은 명곡도 있지만 추후 ...

東北新幹線 (Narumin & Etsu) - 마음대로 (Thru Traffic, 1982)

70년대말~80년대초라는 한정된 시기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서정성.사랑하면서도 그녀의 앞길을 위해 헤어지는 순간을 포착한 명곡입니다.시티팝의 명반중 하나인 혼성듀오 동북신간선 (나루민 & 에츠)의 [Thru Traffic]의 수록곡인 "마음대로 (마음가는 대로)". 이적이 작곡하고 유재석이 부른 그 제목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기타리스트...

시티팝 최고의 한 곡만 뽑으라면 바로...

수십장의 시티팝계열 명반들 중에서 딱 한 장만 뽑으라면 망설임 없이 이 앨범.수백곡의 시티팝계열 명곡들 중에서 딱 한 곡만 뽑으라면 망설임 없이 이 곡.바로 마츠시타 마코토의 1981년의 초명반 [First Light]에 실린 "This is all I have for you"입니다. 대부 야마시타 타츠로의 많은 명곡이 여름바다의 느낌과 겨울 ...

시티팝 역사상 가장 섹시한 앨범커버 [So many friends (1981)]

개인적으로 가장 야한 시티팝앨범커버를 꼽으라면 이 작품.유키 오카자키가 1981년 발매된 [So many friends]가 바로 주인공으로, 큰 스웨터만 걸치고 담배를 문 긴 머리의 미녀의 모습을 보여준 유키의 이 섹시함은 어떤 시티팝 앨범도 따라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가수일뿐 아니라 원래 70년대중반 국민미소녀로 꼽혔던 배우이기도 하기에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9 대표이글루_음악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