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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쥬다스 프리스트 5대장 (노 모어 비포 더...)

사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팝음악의 대표 DJ셨던 김기덕씨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쥬다스 프리스트의 대표곡이 이상하게 발라드인 "Before the dawn"과 그들에게는 약한 음악에 속하는 "Turbo Lover", 혹은 기껏해야 "Breaking the law"로 되어 있는데, 사실 헤비메탈 그자체로 불리는 그들로써는 통탄할 리스트다.이 곡들이 진짜...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22)

이번 시리즈는 될 수 있으면 아래 첫 곡으로 시작하시길... 마음이 버블버블해지고 당시 바닷가로 가 있는 느낌부터 받으시고, 신나는 다음곡으로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렌지 로드의 파일럿 극장판이었던 1985년 작 [JUMP Special]의 수록곡으로 요네미츠 료의 작품입니다. 80년대 내음이 물씬 나는 곡들을 주로 작곡한 분으로 당대 최고 스타였던 ...

인형탈을 쓴 크레이지 드러머 (X Japan- Kurenai)

엑스재팬 뮤비를 오랜만에 삘 받아서 둘러보다가 이런 어마어마한 녀석을 발견.베댓이 "Yoshiki I know you're in there..!", "Top 10 most powerful anime characters"@.@X JAPAN ~紅-KURENAI drum cover

X- Blue Blood (Blue Blood, 1989)

 그동안 뮤비가 없어 아쉬웠는데, 질감 좋게 나온 영상.X- Blue Blood (1989년)My face is covered with blood There's nothing but pain おいつめられた 快樂に 궁지에 몰린 쾌락에 I can't tell where I'm going to I'm ru...

Electric Light Orchestra - Take me on and on (Secret Messages, 1983)

가끔 이 곡은 듣고 있으면 뜬금없이 마음을 휘젓는다.E.L.O.- Take me on and on (1983년)E.L.O.- Take me on and onThe stars that shine so brightlyThey call to meI dream of how it might beSomewhere far awayTake me on and onUnt...

에블린 킹- Back to Love (Get loose, 1982)

이 글을 쓴지가 벌써 8년째라니... 언빌리버블할 뿐...이때는 앨범제목도 연도도 없이 그냥 느낌대로 소개했던 시절.오랜만에 다시 들어본다.이런 뮤지션들은 대부분 일본에서 주목받는 걸 보면 괜히 오래전부터 도시음악이 강세인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2012/11/15 00:20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펑크만이 ...

메탈리카- Battery (Live in Seattle, 1989)

한 방 더.전설의 89년 시애틀 공연. 메탈리카가 '진짜 메탈리카'였던 시절.Metallica- Battery (Live in Seattle, 1989)

얼 클루- Any Old Time of Day (Solo Guitar, 1989)

마음이라도 잔잔하게...이 곡은 원래 디온 워릭이 1964년 발표한 앨범 [Anyone who had a heart]에 들어있던 잘 알려지지 않은 곡이었는데, 재즈 기타리스트인 얼 클루가 실으면서 꽤 알려진 좋은 곡입니다.개인적으로 재즈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된 앨범중 하나이기도 한 얼 클루 솔로기타에 들어있습니다.다들 화이팅~Earl Klugh- An...

80s 어덜트 컨템퍼러리(AC)계의 명곡들

AC (어덜트 컨템퍼러리)라는 장르는 지금도 존재하지만 엄밀히 말해 70~80년대초에 그 황금기를 맞고나서 거의 사라진 느낌이라 해도 무방한 장르입니다. 그래서 이 계열의 음악을 들으면 80년대초로 (좀 더 엄밀하게 말해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와 제 2의 브리티쉬 인베이션의 1983년이전) 돌아가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요즘 이런 곡들 차트에 아...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21)

20번째 시리즈 포스팅후 꽤 오래 쉬었네요.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입니다.========첫 곡은 쿠와나 하루코의 명곡 "밤바다"입니다. 1982년 더블앨범인 [Moonlight Island]에 수록된 곡으로 80년대초 AOR특유의 멜랑콜리한 색감이 넘실대는 곡입니다.쿠와나 하루코- 夜の海 (Moonlight Island 앨범, 1982년)지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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