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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ate 80's 일본여자아이돌 베스트 앨범 11 (개인선정)

시티팝 베스트 앨범들은 선정한 바 있지만, 현재 한국의 아이돌계와 더불어 여자아이돌하면 손에 꼽을만한 황금기를 보낸 80년대 일본여자아이돌의 앨범들은 소개한 적이 없습니다.오늘은 필자가 완전히 개인적으로 선정한 80년대 중후반, 즉 일본 아이돌계의 황금기의 여자아이돌 앨범 Top 11을 소개해보겠습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세이코나 아키나의 앨...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5)

어느덧 시리즈 5번째 (엄밀히 말하면 7번째) 시티팝 소개입니다.오늘도 역시 이 분야에서 빠지면 섭한 곡들과 개인적으로 소개하고 싶은 곡들로 구성했습니다.=============첫 곡은 베스트 10 앨범에는 뽑히지 못했지만, 만약 20을 선정한다면 무조건 들어갈 명반. 20대에 이미 레코딩 엔지니어로 유명세를 떨치며 야마시타 타츠로의 초기작에도 참가하는...

이이지마 마리- 1그램의 행복 (Single, 1984)

[초시공요새 Macross]의 테마였던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바로 다음 싱글.그 시절의 악풍이 그대로 묻어납니다.이 싱글버젼과 약간 다른 앨범버젼으로 3집 [Modiri]에도 이 곡이 실리는데, 이 시기를 지나 5집인 [Coquettish Blue]부터는 레이블을 빅터에서 문으로 옮깁니다. 그런데 이 이적의 이유가 바로 시티팝의 거장 '야마시타 ...

이이지마 마리- 외톨이가 좋아 (Midori, 1985)

엄청난 인기를 누린 마크로스의 민메이라는 캐릭터가 자신의 발목을 잡을까봐, 그녀와 그 노래들을 싫어했던 뮤지션. 이런 곡을 들어보면 당시 그녀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이미 1982년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로 슈퍼스타덤에 오른 이이지마 마리지만 사실 그녀의 솔로앨범들은 데뷔초부터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사카모토 류이치가 프로듀싱한...

야마시타 타츠로- Marmalade Goodbye (내 안의 소년, 1988)

야마시타 타츠로의 커리어는 크게 RVC/RCA, Alfa Moon, 그리고 워너뮤직 시대로 나눌수 있다.그중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시절은 역시 RCA & Alfa Moon시절. 그러니까 데뷔앨범인 76년 [Circus Town]부터 86년의 [Pocket Music]에 이르는 보석같은 14연타석 홈런시절이다. 이 시절의 앨범들은 한장 한...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4)

시티팝 컴필시리즈로는 총 5번째네요. 오늘은 7곡입니다. 시티팝이 열풍은 열풍이라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왜냐하면 저작권이 심해서 소개하고 싶어도 힘들었던 곡들이 물밀듯이 풀리고 있는데, 이걸 방치할 일본저작권협회가 아닌데 포기아니면 이제야 유튜브를 이용해서 알리려는 생각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각설하고 갑니다. =======첫 곡은 역시 늦...

CHAR- XQS me (Psyche II, 1988)

어제에 이어 최고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80년대말의 걸작.이런 곡은 좀 더 많이 알려졌으면...CHAR- XQS me (1988년)

CHAR- Room no. 7 (Psyche II, 1988)

"보컬은 한국, 연주는 일본".80년대-90년대 한국문화계의 중흥기에 음악 좀 듣는사람들 사이에 공공연히 떠돌던 이야기였다.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어도 그 실체를 파악할 길이 없던 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그 실체중 한명이 바로 70년대말-90년대중반에 이르기까지 언더와 주류를 오가며 찬란한 활동을 펼친 일본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Char다....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10 songs (3)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시티팝 10곡 시간입니다. 베스트 앨범 10 부터 시작하면 어느덧 4번째 추천시리즈네요 (시리즈 타이틀을 조금 바꾸었습니다).앞선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숱하게 많은 시티팝의 숲속에서도 오늘 유독 듣고싶은 곡위주로 뽑았습니다. 리스트에 순위는 없으며 예전 리스트에서 소개한 뮤지션도 있고 처음 소개하는 이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마츠다 세이코- Let's Boyhunt (Canary, 1983)

데뷔하고 만 3년만에 나온 무려 6집(!)의 수록곡.이런 곡이 싱글컷이 안될정도로 당시 세이코의 앨범수록곡들은 대단했다. 정규 6집인 [Canary]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이 무렵의 세이코로 대변되던 일본 아이돌이 추구하던 정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곡 중 하나라 지금도 생각한다. 이 곡을 작곡한 이는 당대 최강의 여자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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