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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일본여성 듀오 BaBe (1987년, I don't know!, Give me up, Sunset Music)

80년대 일본의 아이돌홍수시대에도 '듀오'구성은 흔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군계일학은 단연 Wink. 이들은 1987년에 데뷔한 그들은 2년후인 1989년 연간 싱글판매량 10위권에 3곡을 올릴 정도로 폭발적인 판매량을 바탕으로 온갖 수상을 달성하며 89년을 윙크의 해로 만들지요. 하지만 윙크를 제외하면 여성듀오로 눈에 띄는 활동을 펼...

Mid-Late 80's 일본여자아이돌 베스트 앨범 11 (개인선정)

시티팝 베스트 앨범들은 선정한 바 있지만, 현재 한국의 아이돌계와 더불어 여자아이돌하면 손에 꼽을만한 황금기를 보낸 80년대 일본여자아이돌의 앨범들은 소개한 적이 없습니다.오늘은 필자가 완전히 개인적으로 선정한 80년대 중후반, 즉 일본 아이돌계의 황금기의 여자아이돌 앨범 Top 11을 소개해보겠습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세이코나 아키나의 앨...

이이지마 마리- 1그램의 행복 (Single, 1984)

[초시공요새 Macross]의 테마였던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바로 다음 싱글.그 시절의 악풍이 그대로 묻어납니다.이 싱글버젼과 약간 다른 앨범버젼으로 3집 [Modiri]에도 이 곡이 실리는데, 이 시기를 지나 5집인 [Coquettish Blue]부터는 레이블을 빅터에서 문으로 옮깁니다. 그런데 이 이적의 이유가 바로 시티팝의 거장 '야마시타 ...

이이지마 마리- 외톨이가 좋아 (Midori, 1985)

엄청난 인기를 누린 마크로스의 민메이라는 캐릭터가 자신의 발목을 잡을까봐, 그녀와 그 노래들을 싫어했던 뮤지션. 이런 곡을 들어보면 당시 그녀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이미 1982년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로 슈퍼스타덤에 오른 이이지마 마리지만 사실 그녀의 솔로앨범들은 데뷔초부터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사카모토 류이치가 프로듀싱한...

마츠다 세이코- Let's Boyhunt (Canary, 1983)

데뷔하고 만 3년만에 나온 무려 6집(!)의 수록곡.이런 곡이 싱글컷이 안될정도로 당시 세이코의 앨범수록곡들은 대단했다. 정규 6집인 [Canary]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이 무렵의 세이코로 대변되던 일본 아이돌이 추구하던 정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곡 중 하나라 지금도 생각한다. 이 곡을 작곡한 이는 당대 최강의 여자 아이돌...

80년대 아이돌 갑- 세이코의 싱글히트 Medley

80년대 일본 아이돌에 대해서는 이제 꽤 많은 소개를 했습니다...만, 사실 핵심을 소개한 적은 없습니다.그러니까 이 분 말입니다.마츠다 세이코는 1980년 4월, 70년대를 주름잡은 여자 아이돌인 야마구치 모모에의 은퇴 (1980년 10월)와 그야말로 바톤체인지를 하듯 나타난 신성이었습니다. 첫 싱글인 [맨발의 계절]이 12위에 그쳤지만, 영화 러브레...

故 오카다 유키코 히트곡 Medley

아마도 20세기 연예인의 자살중 가장 사회적으로 파장이 컸던 인물중 하나일 고 오카다 유키코는 흔히 생이 짧은 뮤지션들이 그렇듯 그 짧은 반짝임으로 인해 전설이 되었다.오카다 유키코의 팬은 아니었지만, 겨우 4장의 정규앨범이지만 그녀의 아우라는 80년대를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있을 만큼 아이돌로서의 그녀의 곡들은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다. ...

80년대말 일본 아이돌 4대천왕 뮤비모음

예전에 일본의 경제와 문화의 버블시대를 주름잡던 여자 아이돌 4대천왕에 대한 글을 쓴 바 있습니다.80년대말 일본 여자아이돌 4대천왕(1탄)80년대말 일본 여자아이돌 4대천왕(2탄)84~90년 일본 아이돌 황금기 메들리시즈카 쿠도, 나카야마 미호, 미나미노 요코, 아사카 유이. 오늘은 이 네 명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합니다. =====그 ...

키쿠치 모모코 - Mystical Composer (Adventure, 1986)

키쿠치 모모코는 말 그대로 80년대 중반(정확히)을 휘어잡은 아이돌이었습니다. 당대 라이벌로는 故 오카다 유키코, 故 혼다 미나코 그리고 같은 '졸업'이라는 타이틀의 대히트 싱글을 발매한 사이토 유키등이 있습니다.자신이 80년대 중반의 스타라는 것을 항변이라도 하듯 정확히 84년 데뷔앨범부터 87년 5장째이자 마지막 전성기 솔로앨범 (...

오카다 유키코 - Lady Joker & 사랑의 더블 (Fairy & 신데렐라, 1985, 1984)

아마도 20세기의 아시아 연예인중 가장 유명한 자살중 하나로 기록될 1986년, 18세 꽃다운 청춘을 버린 오카다 유키코.겨우 만 3년의 커리어에 정규앨범 4장에 불과한 그녀지만, 1-2집이 워낙 출중해서 특히 84~86년 즉 80년대 중반의 Jpop을 이야기할 때 지금도 빠지지 않고 많은 곡이 기억되고 있다. 사족으로 확실히 유키코, 키쿠치 모모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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