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80년대kpop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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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건널 수 없는 강 (여울목, 1986)

80년대 개인적으로 아는 모든 대중가요 곡중 가장 훌륭한 Killer 기타연주 (특히 1분 40초대부터 흐르는 솔로).한영애- 건널 수 없는 강 (1986년)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이젠 건널 수 없네.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nb...

신해철 추모곡: 무한궤도- 거리에 서면 (1989)

신해철을 추모하며, 그가 오히려 가장 젊었던 시절 이렇게 슬픈 음악들을 했었구나...새삼 느끼게 된다.  가사가 지금의 상황과 맞물려 너무 절절하게 슬프게 다가온다.그의 음악의 시작점, 서울-연세-서강대 무한궤도의 곡으로 80년대말 특유의 감성이 마왕이전의 그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윤상과의 [노땐스] 시절이후 얼마나 내가 그의 그 ...

최용준- 목요일은 비 (1989)

한때 이곡과 더불어 요일로 좋아하는 곡이 있었다.목요일은 비,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식으로.최용준은 '아마도 그건' 과 '거울이 되어'라는 대형 히트곡을 낸 바 있지만, 소속사와의 불화로 묻혀버린 아쉬운 뮤지션. 90년대초에 꽤 인기가 있었다. 갈채라는 인기드라마 주인공을 맡을 정도였지만, 앞서말한 이유로 한번에 사라져버린 가수 (최용준의 92년 앨...

시나위-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1986)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을 별로 보지 않아왔기에 (뮤지션들을 상대로 랭킹매긴다는 것이 걸려서), 임재범이 나온다 화제가 되었다해도 보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유투브로 시나위 음악을 다시 듣던중, 임재범의 여러분 (나가수)을 듣게 되었고, 완전히 감동에 빠졌다 (한국의 락커가 살아온 (척박한 한국환경에서)길을 그 4분간 본 느낌).임재범의 곡중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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