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80년대kpop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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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장- 아름다워 (리메이크, 2018)

열흘전 공개된 시티팝 레트로 곡으로 1984년 윤수일밴드의 [아름다워]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워낙 한국 시티팝의 선구자격인 곡인지라 망하기도 힘든 곡이지만, 이 새로운 여성 싱어송라이터 보컬음색과 딱 떨어지는군요.스텔라장- 아름다워 (2018)확실히 시티팝이 주류로 올라서고 있다는 걸 볼수 있는 프로젝트인 '디깅클럽서울'이라는 온스테이지(네이버)와 스...

외인부대- 환상의 록큰롤 (FL 외인부대, 1988)

이 당시의 임재범은 정말이지 데이빗 커버데일에게 꿇릴 것 없는 대단한 보컬.외인부대- 환상의 록큰롤 (1988년)

시나위- 아틀란티스의 꿈 (HM SINAWE, 1986)

오랜만에 들어볼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이 86~88년의 한국헤비메탈계의 업적은 대단하다. 저 암울한 시기에 아이러니하게도...시나위- 아틀란티스의 꿈 (1986년)아틀란티스의 꿈 (신대철 임재범 작곡)잊혀진 과거를 지나 사라진 태양있었네 이곳이 태어나기 전 문명의 대륙있었네 지금은 모두 찾지못할 전설의 시간들...

시나위- 새가 되어 가리 (1987, 1993 라이브버전)

시나위시절의 서태지와 김종서아마도 [새가 되어가리]라는 곡중 가장 멋진 버전이 아닐까.시나위의 원곡을 황금기 보컬이었던 김종서가 그의 93 라이브에 넣었던 버젼으로 인트로부터 갈겨대는 속사가 진심 마음에 든다. 시나위- 새가 되어가리 (1987년)저멀리 날아가는 새야들판을 날아 어디로 가는지끝없이 날아가는 새야너혼자 외로이 떠나가네끝없이 한없이...

한영애- 건널 수 없는 강 (여울목, 1986)

80년대 개인적으로 아는 모든 대중가요 곡중 가장 훌륭한 Killer 기타연주 (특히 1분 40초대부터 흐르는 솔로).한영애- 건널 수 없는 강 (1986년)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이젠 건널 수 없네.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nb...

신해철 추모곡: 무한궤도- 거리에 서면 (1989)

신해철을 추모하며, 그가 오히려 가장 젊었던 시절 이렇게 슬픈 음악들을 했었구나...새삼 느끼게 된다.  가사가 지금의 상황과 맞물려 너무 절절하게 슬프게 다가온다.그의 음악의 시작점, 서울-연세-서강대 무한궤도의 곡으로 80년대말 특유의 감성이 마왕이전의 그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윤상과의 [노땐스] 시절이후 얼마나 내가 그의 그 ...

최용준- 목요일은 비 (1989)

한때 이곡과 더불어 요일로 좋아하는 곡이 있었다.목요일은 비,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식으로.최용준은 '아마도 그건' 과 '거울이 되어'라는 대형 히트곡을 낸 바 있지만, 소속사와의 불화로 묻혀버린 아쉬운 뮤지션. 90년대초에 꽤 인기가 있었다. 갈채라는 인기드라마 주인공을 맡을 정도였지만, 앞서말한 이유로 한번에 사라져버린 가수 (최용준의 92년 앨...

시나위-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1986)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을 별로 보지 않아왔기에 (뮤지션들을 상대로 랭킹매긴다는 것이 걸려서), 임재범이 나온다 화제가 되었다해도 보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유투브로 시나위 음악을 다시 듣던중, 임재범의 여러분 (나가수)을 듣게 되었고, 완전히 감동에 빠졌다 (한국의 락커가 살아온 (척박한 한국환경에서)길을 그 4분간 본 느낌).임재범의 곡중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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