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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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 Seasons in the abyss (Seasons in the abyss, 1990)

정말 간만에 슬레이어.스래쉬메탈 명곡중의 명곡 "Seasons in the abyss".Slayer- Seasons in the abyss (1990년)

프라이머스- 악마는 조지아로 갔다네 (Rhinoplasty,1998)

메탈리카 베이시스트가 될 뻔 했던 리더가 이끄는 밴드, 프라이머스.프라이머스- 위노나의 커다란 갈색 비버에서 (이 곡에서 더 잘 드러난다..그 실력이;) 이미 소개한대로 메탈리카의 두번째 베이시스트자리 그러니까 '제이슨 뉴스테드'자리에 '너무 그루브를 잘타고 잘친다는 이유로' 떨어진 양반이 이끄는 미국내 한정 슈퍼밴드, 프라이머스.예전에도 한번...

건스 앤 로지스- You could be mine (Use your illusion II, 1991)

GNR의 싱글 중 노래방에서 부르면 가장 끝장나는 곡.데뷔앨범의 Welcome to the jungle, Sweet child'o mine, Paradise city를 제외하고 가장 멋진 곡을 꼽으라면 단연 이 곡이다.특히 1991년 헤비메탈과 가장 어울리는 (영화자체가 헤비메탈인) T2에 삽입곡으로 실려 더 감칠맛 났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에...

CHAR- Let it blow (I'm Gonna Take This Chance, 1999)

80년대부터 꾸준히 속설처럼 돌던 이야기가, 보컬은 한국이 강세지만, 연주력하면 사실 일본이다라는 속설.그 산증인중 하나가 바로 70년대부터 최고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Char라는 인물이다. 얼마전 그의 히트곡  Smoky에서도 보여줬지만, 이 노익장을 과시한 후기작 Let it blow에서의 실황도 좋다.베이스, 드럼, 기타의 3박자가 어우려지...

러시- Superblast! (Spooky, 1992)

슈게이징 계열중 가장 상큼한(?) 맛을 보여준 영국밴드. 캐나다 최고밴드 러쉬(Rush)가 아니라 러시(Lush)다.슈게이징은 무조건 90년대초반이지만, 러시의 이런 사운드를 듣고 있으면 90년대초반보다는 90년대중후반이 떠오른다.드러머 크리스 액랜드가 자살한 96년 해체이후 20년. 2015년이후 요즘 다시 활동재개! 반갑다 (3대 슈게이징밴드, 슬로...

프린세스프린세스- Seven Years After (Dolls in action, 1991)

실연 혹은 첫사랑을 다룬 곡중 이렇게 힘차면서도 가사가 슬픈 곡은 드물듯. 오히려 그래서 더 와닿았던 곡.역시 시대를 휘어잡았던 걸스밴드다운 곡이다.PRINCESS PRINCESS- SEVEN YEARS AFTER (1991년)

프린세스프린세스- MELODY MELODY (Bee-Beep, 1993)

일본 대중음악 역사상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여성 락그룹을 꼽으라면 아마 이견없이 이 밴드일 것이다. 여성만으로 구성된 밴드체제를 '걸스락' (걸그룹이 아니다)이라는 장르로 부르기도 하는데, 많은 걸스락밴드중 판매고나 인지도면에서 가장 발군의 밴드는 역시 80년대중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정확히 10년간 정규앨범 10장으로 씬을...

메가데스- Tornado of Souls (Rust in piece, 1990)

스래쉬 메탈 전체에서 딱 한 곡을 뽑으라고 하면 톱으로 고민고민할 곡.답답할 때나 좋을 때나 들으면 분명 스래쉬 특유의 시원함이 분명함에도 어딘가 슬픔이 어려있는 사운드와 보컬.메가데스의 최고명반 [Rust in piece]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 "영혼들의 폭풍"이다.모든 면에서 속상한 요즘, 폭풍우처럼 시원하게 쓸어버려야 할 건 다 쓸어버리는 한 해...

심벌즈- My patrick (NEAT, OR CYMBAL!, 1998)

음악계에서 어떤 장르의 '첫 주자'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후기 시부야계열의 커다란 피스를 만들어낸 명 밴드 '심벌즈'의 My Patrick.  국내의 페퍼톤스등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Cymbals- My Patrick (1998년)

너바나- Very Ape (In Utero, 1993)

진짜 현재 정국의 Crazy한 상황에서 들려주고 싶은 노래. Ape는 유인원이나 남을 따라 흉내만 내는 사람을 뜻함.I am buried up to my neck inContradictionary fliesI take pride as the king of illiteratureI'm very ape and very nice주인공은 그 분.Nirv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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