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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앨범 Best 10 (개인 선정)

필자가 즐겨 듣는 시티팝 앨범중 베스트 10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의미없지만 이런 걸 꽤 좋아하는지라...꽤 많은 음반을 즐겨왔고 그 덕에 10개의 작품을 선정하는 것은 머리에 자동적으로 떠올라 그다지 힘들지 않았습니다...만, 한 가지 몇 뮤지션의 경우 워낙 좋은 다수의 앨범이 있는지라 한가지 원칙은 세웠습니다.즉, 같은 뮤지션에게서 한장 이상의 앨범...

빛과 소금- 그녀를 위해, 슬픈 인형, 아침 (Vol.1, 1990)

변함없는 생각 하나. 진정한 한국 퓨전재즈의 대표밴드는 흔히 알려진 것처럼 [봄여름가을겨울]보다 [빛과 소금]이 더 적격이란 것. 전자는 좋은 곡은 매우 좋지만, 앨범별로 기복이 많고, 특히 보컬에서 곡별로 고른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든 반면, 빛과 소금은 오늘 소개하는 이 데뷔앨범부터 96년의 마지막 정규앨범까지 완성형 그 자체였다해도 과언이 ...

슬레이어- Seasons in the abyss (Seasons in the abyss, 1990)

정말 간만에 슬레이어.스래쉬메탈 명곡중의 명곡 "Seasons in the abyss".Slayer- Seasons in the abyss (1990년)

메탈리카 & 어스윈드 앤 파이어 (이쯤되면 예술)

꽤 오래전 오지오스본과 EWF의 완벽한 합체를 보여준 디제이 커머번드.이번엔 전혀 될것 같지 않은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과 EWF의 콜라보.Metallica + EWF- Enter Sandman

펄프 빅팀- I'm losing control (1997)

Ferry Corsten (페리 코스튼)이라는 네덜란드 출신 DJ의 가명 중 하나인 '펄프 빅팀'의 세기말 트랜스 명곡.처음에는 영국출신 브릿팝밴드 Pulp의 곡인줄 착각했었다는.이 곡은 당시 조금 유행을 타고 말았지만, 사실 그의 대표곡인 The World 99보다 개인적으로는 더 좋아하는 곡이다. PULP VICTIM- I'm losing ...

역대 아니메 오프닝 & 엔딩 Best 모음영상

80년대~최근까지 아니메 오프닝-엔딩중 좋은 곡들을 모은 영상입니다. 극장판은 빼고 TV와 OVA작품만 있군요. 거의 Japanimation전성기인 80-90년대 작품들로 굵직굵직한 작품도 많지만, 작품자체의 인기나 평에 관계없이 OST가 좋았던 작품들도 있습니다.추억어린 곡들로 꽉 차있군요.Best Anime Opening & Ending

프라이머스- 악마는 조지아로 갔다네 (Rhinoplasty,1998)

메탈리카 베이시스트가 될 뻔 했던 리더가 이끄는 밴드, 프라이머스.프라이머스- 위노나의 커다란 갈색 비버에서 (이 곡에서 더 잘 드러난다..그 실력이;) 이미 소개한대로 메탈리카의 두번째 베이시스트자리 그러니까 '제이슨 뉴스테드'자리에 '너무 그루브를 잘타고 잘친다는 이유로' 떨어진 양반이 이끄는 미국내 한정 슈퍼밴드, 프라이머스.예전에도 한번...

건스 앤 로지스- You could be mine (Use your illusion II, 1991)

GNR의 싱글 중 노래방에서 부르면 가장 끝장나는 곡.데뷔앨범의 Welcome to the jungle, Sweet child'o mine, Paradise city를 제외하고 가장 멋진 곡을 꼽으라면 단연 이 곡이다.특히 1991년 헤비메탈과 가장 어울리는 (영화자체가 헤비메탈인) T2에 삽입곡으로 실려 더 감칠맛 났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에...

노땐스- 드라이브 (골든히트, 1996)

윤상과 신해철이라는 다른 성향의 뮤지션이 '일렉'이라는 공통의 매개질을 통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시너지폭발을 잘 보여준 예가 1996년의 프로젝트 그룹 '노땐스'였다.시너지라는 것은 다들 쉽게 내뱉는 단어지만, 간단히 말하면 A와 B가 만나 A 혹은 B가 각자는 만들기 힘든 C라는 결과물을 낸다는 것.이 곡을 들으면 알 수 있다. 윤상 혼자, 신해철 ...

바비 워맥 & 피스 - Across 110th Street (1972 & 1997)

아직 보지 못했던 타란티노의 작품 [재키 브라운](1997년)을 보고 이 음악이 유독 귀에 들어왔다.다른 많은 이들이 그러한듯... 인상적인 첫 클래식한 오프닝장면과 마지막 엔딩에 등장한다.미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참 외롭다..라는 생각이 드는 엔딩.1997년의 영화라...생각해보면 그다지 먼 과거도 아닌데 당시만 해도 핸드폰보다 삐삐가 주류였고, 인터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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