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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드 OST -GO IT ALONE (1994)

2000년대중반이후 애니음악, 즉 라크엔시엘류의 제이락이 주류가 되면서 전혀 안들어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 이후 과연 90년대 하야시바라 메구미정도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성우겸 보컬이 있을까?이런 계절보다는 여름의 드라이브에 어울리는 곡이긴 하지만, 메구미의 보컬은 계절에 관계없이 좋다.이 곡은 3X3 Eyes의 그 유려한 90년대특유의...

리메이크되면 좋을 곡 (10) 아침- 숙녀예찬 (Land of morning calm, 1992)

90년대초의 또하나의 숨겨진 보석같은 그룹.그리고 보석같은 노래. 시티팝은 아니지만, 이시기 (90~92) 이런 정말 새로운 도시분위기 물씬나는 뮤지션들이 80년대의 한스럽거나 뽕삘나던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이건 이것대로 굿, 그리고 취향나름) 가요분위기를 정말 완전히 바꾸어놓기 시작했죠. 구석구석 진짜 좋은 뮤지션들이 나타나던 시대.이 곡은 (개인적...

그런지 혁명직전, Thrash 폭발의 해 1990년-강력한 스래쉬 뮤비 5 (스래쉬 5대천왕중)

이보다 더 강한 스래쉬메탈음악과 뮤비도 많지만, 이 포스팅에서 뽑은 5곡은 스래쉬 5대천왕 (보통 이야기하는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쓰렉스+ 판테라)의 뮤비중 가장 대표적으로 강하고 시원한 곡들입니다.메탈리카의 86년작만 빼고 모두 1990년의 곡들로 80년대를 열어젖힌 영국의 NWOHM의 물결이 10년을 지나 어떻게 완전히 다른 시대를 만들...

스래쉬 명곡 뮤비 3편 (Megadeth, Pantera, Metallica)

스래쉬 4대천왕이라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앤쓰랙스가 빠지고 판테라가 들어가야 한다고 믿는 팬으로 이 세 밴드를 나머지 스래쉬밴드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아합니다.오늘은 메탈팬들에게는 당연히 잘 알려진 명곡들이지만, 락을 그리 듣지 않는 음악팬들에게는 그룹의 대표곡들만큼은 알려지지 않은 (예를 들어 메탈리카하면 Enter Sandman이나 One, 메가데스하...

스톤 템플 파일럿츠- Unglued (Purple, 1994)

얼터너티브와 메탈은 가끔씩 이렇게 몰아서 미친듯이 듣고 싶어진다.마치 몸속에 흘러돌아다니다가, 이제 한번 터뜨릴때 됐잖아? 라고 요구하는 느낌.그야말로 얼터만 24시간 듣던 시절 레파토리중 하나.Stone Temple Pilots- Unglued (1994년)Moderation is masturbationWhat is what and what makes...

헬멧- Unsung (Meantime, 1992)

92년에는 이런 복장으로 메탈을 했다!그런지 & 얼터열풍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외양으로 느낄 수 있는 밴드중 하나 (본인들은 억울할 수도). 영문댓글에도 메탈은 옷으로 하는게 아니다!라는 식의 글들이 ㅎㅎHelmet을 들어보면 90년대 락씬이 얼마나 다양하게 터지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데, 오늘 소개하는 명곡 'Unsung'은...

너바나- Serve the servants (In Utero, 1993)

이 앨범을 이야기할 땐 항상 쓰는 표현 '마지막 묵직한 펀치'.베이스라인도 드럼도 보컬도 이 앨범에서 가장 묵직했다.너바나의 마지막 불꽃. [인 유테로]앨범.  Nirvana- Serve the servants (1993년)"Serve The Servants"Teenage angst has paid off wellNow I'm bored and...

ZOO- Gorgeous (1992)

한국최초의 혼성아이돌그룹 잼(ZAM)의 롤모델이자 지금와서 보면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것에 가까운 춤과 노래.이 곡은 당대 도쿄최고의 클럽춤꾼들을 모아 만든 ZOO의 가장 빅 히트싱글이자 당시 스키장마다 울려퍼지던 91년 'Choo Choo Train' (우리로 치면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 직후 나온 곡으로 그 여파가 아직도 살...

봄여름가을겨울- Dream House (Mystery, 1995)

[봄여름가을겨울]이란 밴드는 퓨젼재즈밴드였지만 장르에서 벗어난 대중가요도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이런 퓨전재즈형 곡이 역시나 그들의 특기이자 매력포인트였지요. 사실 퓨젼재즈라면 카시오페아처럼 제대로 된 연주실력을 보여주는 곡들로 꽉 채운 앨범들도 선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항상 아쉬운 그룹이지만 다 만족할 순 없죠. 95년 당시에는 이런 분위기의 뮤지...

더 매드 캡슐 마켓츠- Midi Surf (OSC-DIS, 1999)

90년대 아시아쪽 하드코어밴드중 가장 인상적인 족적을 남긴 밴드중 하나인 [매드캡슐마켓츠]는 80년대 결성되어 90년대 중후반 전성기를 맞은 일본의 하드코어밴드다. 이들의 음악은 같은 시대 국내에서 활동한 (김진표와 김세황이 결성한) 노바소닉과 광의의 범주에서는 비슷한 장르인  하드코어 펑크, 랩 메탈쪽으로 분류되지만 "훨씬 세다". 그리고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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