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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Serve the servants (In Utero, 1993)

이 앨범을 이야기할 땐 항상 쓰는 표현 '마지막 묵직한 펀치'.베이스라인도 드럼도 보컬도 이 앨범에서 가장 묵직했다.너바나의 마지막 불꽃. [인 유테로]앨범.  Nirvana- Serve the servants (1993년)"Serve The Servants"Teenage angst has paid off wellNow I'm bored and...

ZOO- Gorgeous (1992)

한국최초의 혼성아이돌그룹 잼(ZAM)의 롤모델이자 지금와서 보면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것에 가까운 춤과 노래.이 곡은 당대 도쿄최고의 클럽춤꾼들을 모아 만든 ZOO의 가장 빅 히트싱글이자 당시 스키장마다 울려퍼지던 91년 'Choo Choo Train' (우리로 치면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 직후 나온 곡으로 그 여파가 아직도 살...

봄여름가을겨울- Dream House (Mystery, 1995)

[봄여름가을겨울]이란 밴드는 퓨젼재즈밴드였지만 장르에서 벗어난 대중가요도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이런 퓨전재즈형 곡이 역시나 그들의 특기이자 매력포인트였지요. 사실 퓨젼재즈라면 카시오페아처럼 제대로 된 연주실력을 보여주는 곡들로 꽉 채운 앨범들도 선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항상 아쉬운 그룹이지만 다 만족할 순 없죠. 95년 당시에는 이런 분위기의 뮤지...

더 매드 캡슐 마켓츠- Midi Surf (OSC-DIS, 1999)

90년대 아시아쪽 하드코어밴드중 가장 인상적인 족적을 남긴 밴드중 하나인 [매드캡슐마켓츠]는 80년대 결성되어 90년대 중후반 전성기를 맞은 일본의 하드코어밴드다. 이들의 음악은 같은 시대 국내에서 활동한 (김진표와 김세황이 결성한) 노바소닉과 광의의 범주에서는 비슷한 장르인  하드코어 펑크, 랩 메탈쪽으로 분류되지만 "훨씬 세다". 그리고 엄...

쿠바 (Cuba)- 그대보낸 뒤 (People, 1998)

지금에 와서는 거의 기억하는 이도 드물 곡이자 그룹. 위키에도 전혀 정보를 찾을수 없는 1998년 프로젝트 밴드였던 쿠바 (CUBA)의 '그대보낸 뒤'라는 곡입니다.이 그룹은 이보다 4년전인 94년 박광현을 리더로 한 밴드 '데이지 (Daisy)'출신의 베이시스트 서영도, 그리고 기타리스트이자 리더인 이정우와 호소력있는 보컬 정용한, 드러머 강수호등이 ...

Princess Princess- Highway Star (Princess Princess, 1990)

1990년 발매된 5번째 앨범 밴드명과 동명타이틀 앨범에서 나온 걸작.여름의 바닷가, 고속도로에 어울리는 곡. 특히나 간주를 지나 한번 더 주제부가 나오는 부분은 너무나 멋지다. 이 당시 PriPri의 음악은 참으로 기분을 업시켜준다. 가사를 알면 더욱 더.Princess Princess- Highway Star (1990년)Princess P...

90년대중반 브리티쉬 애시드 재즈계열 밴드들

90년대라는 시대는 '음악'이라는 문화영역에서 아마도 가장 흥미로운 시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한국 역시 문화황금기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는 시대가 이 시기지만, 세계적으로도 온갖 새로운 장르가 생겨나고 혼합하고 사라지며 2-3년시차로 계속해서 변화해가며 좋은 장르들을 쏟아낸 시기가 이 시대였기 때문이지요. 그중 브릿팝과 테크노로...

스푸키 바나나- Wendi Time (1998)

분명 어느 시점이 되면 재조명받을 90년대 한국의 숨겨진 모던락 밴드. 그리고 그 출중한 능력에 비해 너무 아쉬운 커리어를 보내게 되버린 리더 신유난...더 늦게 전에 그 능력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스푸키 바나나- Wendi Time (1998년)작사 : Spooky Banana 작곡 : Spooky Banana&nbs...

80s 시티팝의 진정한 女傑, 나카하라 메이코- Special Feeling 102 (On the planet, 1991)

80년대 시티팝의 대모를 흔히 야마시타 타츠로의 아내인 다케우치 마리야로 알지만, 실은 마리야의 곡들은 남편에 비해 시티팝계로 분류될 만한 곡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러브등, 워낙 그 몇곡이 강렬해서 그렇지). 마리야의 곡들은 작곡면에서는 일반 대중팝(가요)으로 불릴 만한 곡들과 초창기에는 포크가 더 많지요.시티팝의 색감이 어번훵크, 디스코...

빛과 소금- 아카시아 아가씨 (오래된 친구, 1994)

아마도 국내최초이자 유일하게 'CF음악'을 모티브로 나온 곡.얼마나 남자의 첫인상이 '시각'과 '후각'에 꽂히는지 잘 보여주는 명곡.87년 아카시아 껌 광고89년 아카시아 껌 광고빛과 소금- 아카시아 아가씨 (1994년)작사 작곡 장기호내 곁을 스쳐지나간 어느 소녀의 내음이코 끝에 남았는데 내 맘을 흔들어*한번 마주친 얼굴이 기억 날리도 없는데두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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