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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되면 좋을 곡 (10)-강수지 초기곡중 숨겨진 3곡

윤상음악을 보통 한국형 시티팝이라고들 요즘 칭하는데, 당시에는 '도시감성'이 세련된 신세대음악정도로 알려져 있었다 (김현철, 정원영, 빛과 소금도 마찬가지). 윤상의 음악중 엄밀히 말해 음악적으로 시티팝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는 아마도 일렉시대에서도 신스팝에 가까운 곡들이 많던 90년대극초반일 것이다 (1~2.1, 2.2집까지). 그리고 무엇보...

전용현- 그대의 의미 (양수경 리믹스, 1990년)

바로 전 소개한 '나미'의 곡에 이어 전용현이 또 리믹스한 시티팝분위기의 양수경의 숨겨진 보석.그녀의 2집에 실린 '그대의 의미'라는 곡입니다. 작사는 미인작사가이자 뮤지션으로 유명했던 (얼마전 불타는 청춘에도 출연한) 지예, 그리고 작곡자는 90년대초에 활발한 활동을 한 유영석입니다 (김혜림의 DDD, 심신의 오직하나뿐인 그대가 바로 이분 곡).199...

전용현-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나미 리믹스, 1992)

이런 곡을 한국형 시티팝이라 불러야 할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레트로감성을 리믹스로 이정도로 구현하는 뮤지션은 전용현이 탑급.나미 (전용현 리믹스)-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원곡도 도시감성이 충실한 편. 92년에 발매된 7집의 수록곡이므로 이미 나미의 전성기가 끝날 무렵이었다. 그래서 알려지지 않았던 곡이기도...나미- 가까이 하고 싶...

Mid 90's 감성나는 hidden 발라드 Top 12 명곡

80년대 '한'의 느낌을 배제한 새로운 시대의 발라드들.명곡들이기도 하지만 숨겨진 곡들로, 오늘 선정한 곡들은 개인적인 느낌으로 90년대를 가장 잘 느끼게 해 주는 발라드곡들입니다. 순위에 오른 유명한 히트발라드들이 아닌, 앨범에서 팬들사이에 명곡으로 주로 알려진 수작들이자, 앞서 말씀드린대로 당시까지 발라드선배들하면 전통처럼 이어지던 특유의 '한'과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5 songs (17)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시리즈. 오늘은 단촐하게 5곡입니다.=======첫곡은 역시 소개할 곡이 끊이지 않는 키쿠치 모모코의 1985년 작 "Alfa Flight". 비행기 콕핏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2집 [Tropic of Capricporn]의 수록곡으로 모모코 특유의 아련한 감성이 배어있는 곡입니다.마치 비행기를 타고 황혼녘을 누비다 도착하는 느낌.키...

H2 opening- 레인보우 그랜드슬램 (1995)

이 곡은 백예린양이 최근 불러 '다시' 유명해진 "La La La Love song"의 원곡자인 구보타 토시노부의 작품입니다. 이 영상은 오프닝용으로 짧게 편집된 것이 아니라 Full version이라 더 좋습니다.명작중의 명작인 만화를 애니화해서 망가뜨린 예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오프닝만은 원작만화의 청춘의 내음을 잘 살렸다 생각합니다. 특히 R&a...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6)

첫 곡은 1987년의 극장판 걸작, 요수도시중. 작년에 사망한 음악인으로 1970년 일본 최초의 신디사이저를 사용했던 선구적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인 쇼지 오사무의 전성기 명 OST입니다. 스스로 작곡자로 활발했고, 80년대에는 아니메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은하철도 999, 기동전사 건담, 루팡 3세, 터치, 아리온등의 명 아니메의 곡들을 직접 편곡 연...

신세기 에반게리온-고슴도치의 딜레마 (OST 1, 1996)

걸출한 [신세기 에반게리온] OST 중에서도 타나토스, 폐색의 확대와 함께 최고의 비장미를 자랑하는 곡.신세기 에반게리온- Hedgehog's Dilemma (1996년)

2019 락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과 뮤비

바로 지난달 헌액자들.데프 레퍼드 축하해!큐어, 라디오헤드도!https://www.rockhall.com/2019-inductees/2019년 입성 뮤지션  리스트Def LeppardThe CureRadioheadJanet JacksonStevie NicksRoxy MusicThe Zombies=======80-90년대 헌액자들은 대부분 50~...

김사랑- Keep the Groove (나는 18살이다, 1999)

가요계를 통틀어 가장 더 떴어야 하는 아쉬운 뮤지션을 꼽으라면 첫손에 뽑을 인물. 그리고 아마도 데뷔앨범 제목으로 가장 대중들에게 큰 임팩트를 주었던 앨범."나는 18살이다"다시한번 이런 패기넘치는 신성을 볼 수 있는 대중음악계가 되길90년대까지만해도 우리대중음악계의 앨범들은 각각의 타이틀보다는 그저 1집, 2집 이런 식으로 부르는 식이 많았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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