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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메탈 곡 BEST 11

사람의 사고회로라는게 기계와 달리 이상해서 쓰다만 글이 수십개인데, 그와 전혀 관계없이 올리고 싶어져서 이런 제목으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뮤지션당 딱 한 곡만. 세부장르 막론. 인생의 어느 시기에 꽂혀서 미친듯이 들었던 곡으로만 골랐습니다. 꼽자면 사실 베스트 100도 모자라겠지만... 시대별로 미친듯 들었던 밴드들과 그 중에서도 꽂혔던 한 곡씩으로 선...

마츠다 세이코- 해변의 카페테라스 (DIAMOND EXPRESSION, 1993)

베스트 앨범이름을 '바이블'로 짓는 위엄세이코하면 80년대지 하고 당시에는 전혀 듣지 않다가 오랜만에 90년대..후기 세이코곡을 들으니 또 나름대로 그립네요.  이미 이 시대도 완전히 추억의 시대인지라, 80년대의 아련함이 빠진 90년대 특유의 발랄한 장조풍도 좋습니다.1993년 Diamond Expression에 수록된 곡으로 이듬해...

머쉰헤드- Davidian 드럼커버 (1994)

역대 메탈 곡중 드럼파트 최강의 곡중 하나.이 정도 실력이면 프로로 밴드에 들어가서 뛰는게...Machine Head- Davidian (1994년)- Drum Cover

건즈앤로지즈- Get in the ring (Use your illusion, 1991)

이 곡을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까지 감상하시길 강추합니다.하드락 사상 가장 화끈하게 욕으로 스트레스 풀어주는 곡.간만에 들어도 항상 그 기분 그대로 살려주는 명반.GNR- Get in the ring (1991년)1992 Live

E.M.F. - I believe (Schubert Dip, 1991)

얼터너티브 시대는 이래서 좋았다. 여러 장르가 융합하면서도 그 세부장르 하나하나가 확실한 색감을 가지고 있던 느낌.얼터너티브 댄스라고 이름붙여지기도 했던 영국발 밴드였던 EMF와 Jejus Jones은 이 장르의 쌍두마차였고 각각 1991년 폭발한 명반  [Shubert Dip]과 [Doubt]를 가지고 있지만, 90년대초를 끝으로 단명한 장르...

코코뱃- Grasshopper (Return Of Grasshopper, 1996)

90년대 홍콩에서 송출 한국 엠넷에서 제한적으로 방영되던 Update Tokyo란 한시간 짜리 프로가 있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아무로 나미에 같은 팝스타도 나왔지만 주로 언더그라운드나 락 뮤지션을 중심으로 소개하던지라 평소 알지 못했던 밴드들을 접하는 제한된 창구였다.아마도 국내에서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그러나 90년대 일본 헤비메탈계의 중요 밴드...

90년대 최고의 OST 시리즈 중 하나 PATLABOR 리부트

애니 음악을 수십년간 들어왔지만, 신기하게도 어떤 특정 애니메이션에 (100% 주관적인 평이지만) 좋은 OST가 몰려서 편성되는 경우가 잦더군요.80년대는 마크로스 시리즈, 오렌지 로드, 시티헌터가 대표적이고 90년대는 만능문화묘랑 누쿠누쿠,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유유백서, 슬레이어즈 시리즈, 기동전함 나데시코, 신세기 에반게리온, 카우보이 비밥, 그...

시보마토- 침묵의 왕 (King of Silence) (Stereo ☆ Type A, 1999)

이상하게 침묵의 왕 (King of silence)라는 단어가 가사에 들어가는 곡들은 대부분 좋다...그 중 가장 좋은 곡은 70년대 아트락밴드인 넥타의 "King of Twilight"와 바로 이 90년대말-2000년대초 뉴욕씬을 달군 아방가르드 후기시부야계 듀오인 시보마토의 이 곡.후기 시부야계 명반중 하나인 [Stereo ☆ Type A...

너바나스러웠던 시절의 크라잉 넛

얼마전 방영된 좋은 기획인 SBS [아카이브 K]의 인디편에 인디의 시초로 나온 '크라잉 넛'. 사실 2집 서커스 매직 유랑단 (1999)을 기점으로 이미 색깔이 좀 더 능글맞은 펑크 (조선펑크?)로 바뀌었지만, 그들의 초창기를 이끌었던 강력한 힘은 역시 90년대 중반까지도 그 임팩트를 강하게 뿌리고 있던 시애틀 사운드, 즉 그런지 사운드였습니다.초창기...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25)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곡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일곱 곡입니다.==========첫번째 곡은 오랜만에 다케우치 마리야의 비교적 최근 곡인 2008년 '幸せのものさし"(행복의 잣대)입니다. 오랜만에 시티팝계열의 곡으로 역시 살아있다라는 느낌을 준 좋은 작품이지요 (가사도 역시나...). 당시 [Around 40- 주문많은 여자]의 주제가로 쓰였고 그 영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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