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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미호- Positive (Ranma ½ ED, 1991)

90년대 애니메이션 오프닝중 손꼽히는 명곡인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주제가 'Blue Water'의 주인공인 모리카와 미호는 이 곡외에도 수많은 좋은 곡을  당대에 쏟아놓은 뮤지션이다.외모에 어울리는 청량감넘치는 보이스로 당대 시티팝계열 뮤지션인 '오렌지 로드'의 주제가를 부른 나카하라 메이코등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더 스트레이트한 장조의)...

너바나- Very Ape (In Utero, 1993)

진짜 현재 정국의 Crazy한 상황에서 들려주고 싶은 노래. Ape는 유인원이나 남을 따라 흉내만 내는 사람을 뜻함.I am buried up to my neck inContradictionary fliesI take pride as the king of illiteratureI'm very ape and very nice주인공은 그 분.Nirvana-...

Anime 황금기 베스트 오프닝 Top 23 (TV & OVA)

물론 87년 이전에도 제패니메이션 (아니메)은 이미 황금기였습니다. 보통은 1974년 우주전함 야마토를 시발점으로 삼고 (개인적으로는 1978년의 [루팡 3세 시리즈 2기]와 [미래소년 코난], 1979년의 [기동전사 건담(일년전쟁)]), 미야자키 하야오감독이 뒤늦게 [센과 치히로의 모험]으로 아카데미 상을 받는 2003년정도까지로 봅니다.오늘 소개하는...

심플리 레드- Say you love me (Blue, 1998)

노래가 큰 힘은 없을지 모르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더 필요해 보이는 노래. 10여년 전에 들었을 때 가슴을 울렸던 노래인데, 어제 들어보니 더 와닿는 느낌... 영국밴드 심플리 레드의 통산 6번째 앨범 [블루]에 실려 있다.Simply Red- Say you love me (1998년)"Say You Love Me"Being one o...

80년대 팝스타들의 한국위키 상황- 그리고 Tears For Fears - Laid So Low (Tears Roll Down,1992)

80년대까지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타들의 경우, (한국사회에서는) 인터넷 이전의 시대의 나름의 피해자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티어스 포 피어스같은 대표적인 80년대를 대표하는 팝스타가 "달랑 세 줄"더 놀라운 건 80년대를 통틀어 (아니 팝역사를 통틀어) 가장 성공한 듀오로 손꼽히는 (그 사이먼 & 가펑클보다 더 성공한) 홀 &...

패트레이버- 勇気を翼にして (PATLABOR Complete Vocal collection V.A, 1993)

이곡은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중 1990년 OVA판에 수록된 곡이다. 패트레이버하면 극장판의 음울함과 진중함/ 그리고 TV판과 OVA의 대조적으로 밝은 분위기가 교차되는데, 이런 대조적인 두가지 분위기를 모두 잘 살린 것은 역시 감독들의 역량일것이다. 특히 극장판 2는 역대최고 애니메이션중 하나.개인적으로 둘다 매우 즐기는 편인데, 역시 원작만화의 밝으...

기린 (Kirin) -JAM (2014)

몇 번 소개한 바 있지만, 진짜 90년대보다 더 90년대스럽다.지난 주에 박재범과도 콜라보 싱글인 Summer Breeze를 새로 발표한 90년대 뉴잭스윙의 새로운 해석(이라기보다 부활)의 기수, '기린'의 역시 좋은 곡으로 2014년에 나온 두번째 싱글. 기린 (KIRIN)- JAM (2014년)

스톤 템플 파일럿츠- Naked Sunday (Core, 1992)

왜 그런지시대의 보컬들은 모두 젊은 나이에 죽는 걸까.스콧의 목소리도 어느새 고인의 것이.... 48세라니 정말 너무하잖아...얼터너티브 세계에 빠지게 한 대표적 앨범중 하나. 언제 들어도 모든 곡이 좋은 걸작으로, 이 Naked Sunday에서는 말 그대로 쏟아지는 드럼과 베이스의 물결을 흠뻑 느낄 수 있다.STP- Naked Sunday (1992년...

(추모) 나탈리 콜 Favorite 7 songs

2016년은 유독 팝계의 거성들이 많이 진 해였다. 그 와중에 또 하나의 빛나는 보컬리스트가 져 버린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나탈리 콜.아마 이 이름은 이미 고인이었던 아버지인 냇 킹 콜과의 가상 듀엣으로 유명했던 'Unforgettable'로 국내에선 인식하는 경우가 많을 듯 하다. 물론 아버지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이 곡은 그녀의 대표곡중 하나이긴 하지...

오프스프링- Come out and play (Smash, 1994)

사실 이 음반이 나왔던 1994-5년 경에는 '네오 펑크'라는 말도 없었다. 그저 얼터너티브 네이션에 특이한 밴드로 그린데이라는 애송이녀석들의 'When you come around'  라든가 'Basket case'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더 오프스프링이라는 메탈도 아니고 펑크도 아니고 그런지도 아닌 인간들이 만들어 낸, 특이한 랩까지 섞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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