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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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프린세스- MELODY MELODY (Bee-Beep, 1993)

일본 대중음악 역사상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여성 락그룹을 꼽으라면 아마 이견없이 이 밴드일 것이다. 여성만으로 구성된 밴드체제를 '걸스락' (걸그룹이 아니다)이라는 장르로 부르기도 하는데, 많은 걸스락밴드중 판매고나 인지도면에서 가장 발군의 밴드는 역시 80년대중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정확히 10년간 정규앨범 10장으로 씬을...

메가데스- Tornado of Souls (Rust in piece, 1990)

스래쉬 메탈 전체에서 딱 한 곡을 뽑으라고 하면 톱으로 고민고민할 곡.답답할 때나 좋을 때나 들으면 분명 스래쉬 특유의 시원함이 분명함에도 어딘가 슬픔이 어려있는 사운드와 보컬.메가데스의 최고명반 [Rust in piece]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 "영혼들의 폭풍"이다.모든 면에서 속상한 요즘, 폭풍우처럼 시원하게 쓸어버려야 할 건 다 쓸어버리는 한 해...

구보타 토시노부- His Sugar (As one, 2000)

똑같은 R&B라도 이것이 바로 90년대식 감성. 11번째 앨범인 [As one]에 실려있는 숨은 수작.Kubota Toshinobu- His Sugar (2000년)만나고 싶어 떠나고 싶어.갈 곳 없는 사랑이만지고 싶어 깨지지 않아You're his Sugar 녹일 수 없는.끼고 싶은 손가락, 뜨거워지는 파도얼음에 갖혀 Oh"I WANT YOU"...

쏜애플 레전드 실황-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밴드의 시대, 2013)

이 곡을 이렇게 바꿔놨다.란 말이 실감나는 영상.쏜애플이야 워낙 공연이 앨범보다 좋을 만큼 확실한 연주력을 보여주지만, 정말 2013년 이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편곡 리메이크한 실황은 레전드 밴드의 탄생을 알리는 무대였다. 원곡은 90년대음악팬들이라면 왠만큼 다 아는 코나의 유명곡. 슈가맨에도 나왔던 그룹이다.코나 데뷔앨범 Awake...

강산에- 코메디 (연어, 1998)

서석구 변호사이 지경이 되서도...하는 꼴, 아니 꼬락서니들을 보면 이젠 할 말조차 안 나온다.강산에는 이렇게 딱 맞는 곡을 예측하고 썼는지. 역시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_-b강산에- 코메디 (1998년)사람이 없네 사람이 없어그 사람 옆에 그 사람 안에사람이 있네 사람이 있어그 사람 위에 그 사람 밑에 * ...

심벌즈- My patrick (NEAT, OR CYMBAL!, 1998)

음악계에서 어떤 장르의 '첫 주자'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후기 시부야계열의 커다란 피스를 만들어낸 명 밴드 '심벌즈'의 My Patrick.  국내의 페퍼톤스등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Cymbals- My Patrick (1998년)

모리카와 미호- Positive (Ranma ½ ED, 1991)

90년대 애니메이션 오프닝중 손꼽히는 명곡인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주제가 'Blue Water'의 주인공인 모리카와 미호는 이 곡외에도 수많은 좋은 곡을  당대에 쏟아놓은 뮤지션이다.외모에 어울리는 청량감넘치는 보이스로 당대 시티팝계열 뮤지션인 '오렌지 로드'의 주제가를 부른 나카하라 메이코등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더 스트레이트한 장조의)...

너바나- Very Ape (In Utero, 1993)

진짜 현재 정국의 Crazy한 상황에서 들려주고 싶은 노래. Ape는 유인원이나 남을 따라 흉내만 내는 사람을 뜻함.I am buried up to my neck inContradictionary fliesI take pride as the king of illiteratureI'm very ape and very nice주인공은 그 분.Nirvana-...

Anime 황금기 베스트 오프닝 Top 23 (TV & OVA)

물론 87년 이전에도 제패니메이션 (아니메)은 이미 황금기였습니다. 보통은 1974년 우주전함 야마토를 시발점으로 삼고 (개인적으로는 1978년의 [루팡 3세 시리즈 2기]와 [미래소년 코난], 1979년의 [기동전사 건담(일년전쟁)]), 미야자키 하야오감독이 뒤늦게 [센과 치히로의 모험]으로 아카데미 상을 받는 2003년정도까지로 봅니다.오늘 소개하는...

심플리 레드- Say you love me (Blue, 1998)

노래가 큰 힘은 없을지 모르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더 필요해 보이는 노래. 10여년 전에 들었을 때 가슴을 울렸던 노래인데, 어제 들어보니 더 와닿는 느낌... 영국밴드 심플리 레드의 통산 6번째 앨범 [블루]에 실려 있다.Simply Red- Say you love me (1998년)"Say You Love Me"Being one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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