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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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 Clover over Dover (Parklife, 1994)

한 곡도 버릴 작품이 없는 90년대를 대표하는 브릿팝의 정점, 명반 "Parklife"에서도 유독 좋아하는 곡.이름답게 브리티쉬 정서를 담은 장르가 이 장르라 한다면, 그런 느낌이 물씬 나는 곡이다. 멜로디와 대조적으로 냉소적인 가사는 슬픈...Blur- Clover over Dover (1994년)"Clover Over Dover"I'm on the ...

젝스키스- 커플 - 연말Theme송으로서의 포텐

3-4월이면 차트에 재등장하는 곡이 있지요. 버스커버스커의 '벛꽃엔딩'.이런 곡은 시즌theme송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항상 아쉬웠던 것이 연말에 매년 재등장할 수 있는 국민 팝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는 빙 크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영국에는 '라스트 크리스마스', 그리고 일본에는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연말 The...

더 프로디지- Smack my bitch up, Mindfields (The fat of the land, 1997)

아무리 다시 들어봐도 역시 서구권 음악은 이 시대가 최고...The prodigy- smack my bitch up (1997년)The prodigy- Mindfields (1997년)

구보타 토시노부- 6 to 8 (my love) (BUMPIN' VOYAGE, 1995)

한국의 R&B 역사는 개인적으로 그 제대로 된 시발점을 1993년의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로 보고 있습니다. 임재범의 '이밤이 지나면'(1991)도 분류가 가능하겠지만 창법은 거리가 있었죠. 그러다가 같은 93년에 데뷔한 솔리드의 2집이 전국구 빅히트를 친 1995년, 현재의 K-pop적 R&B의 확고한 자리잡기가 이루어집니다.이에 비해...

자미로콰이- Stillness in Time ( The Return of the Space Cowboy, 1995)

1995년이란 해는 지금 생각하면 Surreal한 한 해. 이런 음악이 지금 이런 느낌으로 다가올 줄은 몰랐다. 언제 들어도 평안하고 기분 좋은 그루브. 자미로콰이의 전성기 시절 "Stillness in time".Jamiroquai- Stillness in time (1995년)

김현철 - 서울도 비가 오면 괜찮은 도시 (...(6집), 1998)

김현철이라는 한국의 걸출한 싱어송라이터가 스타로써의 '힘'을 빼고 음악을 하기 시작한 작품인 6집의 수록곡이다.그의 음악적 행보를 언더그라운드의 풋풋한 느낌마져 들던 1집, 그리고 마음껏 성장하던 2, 3집, 그리고 스타로써의 인기를 구가하던 최전성기의 4, 5집. 그리고 단단한 기반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로서 힘을 빼고 음악을 하던 6,7집. 개인적으로 ...

심벌즈- RALLY (That 's Entertainment, 1999)

국내밴드 '페퍼톤즈'가 큰 영향을 받은 90년대후반 후기시부야계열에 포함되는 심벌즈는, 어느 앨범을 들어도 '질주한다'라는 느낌을 준다 (물론 소품같은 장난스러운 곡도 포함되어 있고, 발라드도 간혹 있지만).심벌즈를 생각하면 (일본대중음악계 한정), 80년대 말 데뷔 아이돌계라는 하나의 장르의 끝무리에 등장, 그 마무리를 장식한 코코나 리본같은 그룹 (...

*리메이크되면 좋을 곡(7)- 타샤니- 경고 (1999)

사실 요즘 유재석과 유희열이 진행하는 [슈가맨]이 나오기 전부터 가끔 이 시리즈 포스팅을 올리고 있었는데, 작년말부터 슈가맨이 나오면서 보고싶던 가수들이 실제로 매주 소개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 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흥미진진하게도 슈가맨 정규편 첫 손님이 바로 제 개인시리즈에서도 소개했던 '현승민'이었죠. 다만 제가 밀고 싶은 곡은 '드림'으로 슈...

케미컬 브라더스- Setting Sun (Dig your own hole, 1997)

화학형제는 작년까지 영국앨범차트 6연속 1위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일렉계의 최고 거물중 하나이지만,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가장 성공한 작품은 역시 1997년의 명반 [Dig your own hole]이다.필자가 꼽는 뮤비사상 가장 그로테스크한 컷중 하나이 앨범에서 그 유명한 'Block Rockin' Beats'을 비롯 'Electrobank'등 ...

(추모) 데이빗 보위- 개인적인 대표곡 7

말이 필요없는 Grand한 영감을 주던 진짜 뮤지션...70년대초 본격적인 등장이후 무려 2016년 (올해 나올 신보까지) 영국앨범차트 8위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는 세대를 초월한 시대의 변혁가. 불과 3년전 뮤비에서도 대체 70대를 앞둔 사람의 작품인가 의구심을 가지게 하던 사람. 가장 좋아하는 시절은 주로 7-80년대의 핫한 시절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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