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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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로콰이- Too young to die (Emergency on planet earth, 1993)

아마도 한글가사가 영상에 같이 나오는 유일한 자미로콰이 뮤비가 아닐런지.오랜만에 수염없는 데뷔앨범시절의 제이를 보고 있자니 세월이 무상하다. 자미로콰이의 통산 2번째 싱글 곡으로 이런 곡을 듣고 있자면 아마도 역사상 최초로 베이스기타를 메인에 내세운 밴드가 아닐까 싶을 정도.Jamiroquai- Too young to die (1993년)위 뮤비는 3분...

자미로콰이- Cosmic Girl (Travelling Without Moving, 1996)

어느덧 그리운 시절이 되어가는 람보르기니를 몰던 제이의 반짝반짝하던 모습.참고로 옆에서 달리는 검은 페라리는 핑크 플로이드의 드러머 Nick Mason (본인의 차라고).Jamiroquai- Cosmic Girl (1996년)I must've died and gone to heavenCos it was a quarter past elevenOn a Sa...

아틀란틱 스타- Masterpiece (Love Crazy, 1991)

올드스쿨 R&B의 명곡. 80년대 중후반 여러 걸작을 쏟아낸 아틀란틱 스타의 최후의 불꽃 발라드.Atlantic Starr- Masterpiece (1991년)- 고음질MV (1991년)유튜브댓글중 아마도 미국팬의 글:This music will always be a part of our memories. I salute all of our be...

김현철- 만남 Blue & Purple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 1993)

이 곡은 한국대중가요의 명반인 김현철 3집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에 실린 곡으로, 사실 동시대의 전문 퓨젼재즈 밴드였던 '봄여름가을겨울'보다도 더 시티팝적인 내음을 확실하게 풍겨주는 퓨젼재즈 연주곡이다.김현철의 90년대는 사실 '가요 가수'라는 범주로 묶기에는 아까운 면이 많다. 단지 싱어송라이터로 묶기도 아쉬우며, 퓨전재즈 뮤지션으로써도 한 자리를...

요이치 무라타 오케스트라- Access (Hook up, 1999)

들을때마다 시기적으로도 맞아떨어지고 그 "카우보이 비밥"에 수록곡으로 쓰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곡.80년대들어 활발한 재즈세션과 시티팝종류의 AC음악의 트롬본주자로 유명했던 무라타 요이치가 99년 발매한 걸작 "Hook Up"의 수록곡이다. 이 사람은 소년대, SMAP부터 피치카토 파이브, 오리지널 러브, 그리고 영국의 트리오 스윙아웃시스터즈의 작...

Casiopea- Heart Beat 두근거림 (We want more, 1993)

일본을 대표하는 퓨전재즈의 거장 카시오페아의 전성기에 나온 작품. 다수의 작품을 내기로 유명한 일본 아티스트들답게 거의 매해 앨범을 양산해 냈다.아니, 거의 매해가 아니라 매해 2장씩의 앨범을 발표한다.또다른 J-Fusion Jazz의 거장인 T-Square와 선의의 라이벌로 유명하고 개개인의 실력이야 말할 필요없이 최고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이들이 추...

뉴 래디컬스- You get what you give (Maybe You've Been Brainwashed Too, 1998)

영화 '비긴어게인'을 '들어' 보신 분들은 이 음악을 들으면 어딘가 닮았다고 느끼실 것이다.왜냐하면 1998년에 나온 이 걸작앨범 [New Radicals]의 주인공인 '그랙 알렉산더'가 바로 이 걸출한 OST의 음악감독이기 때문이다.사실, 영화 비긴어게인의 곡들도 그렇듯이, 90년대말 락의 재황금기의 끝무렵에 나온 뉴 래디컬스의 음악도 아주 미묘한 지...

브라이언 브롬버그 - Take a walk in the park with me (BASSically speaking, 1990)

초가을에 어울리는 좋은 곡. 이젠 어느덧 베이스주자 브롬버그하면 (일렉 연주중에선) 올타임 리퀘스트가 되어 가는...옛 생각에 잠기게 하는 곡중 하나.올뮤직 가이드 앨범소개 링크.Brian Bromberg - Take A Walk In The Park With Me (1990년)

히사이시 조- 돌아오지 않는 나날 (붉은 돼지 OST, 1992)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역량이 가장 빛을 발하던 시기는 역시 78년 [미래소년 코난]을 시작으로, 79년 [루팡 3세- 카리오스트로성의 비밀]에서 기반을 다진뒤, 연속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창작력을 보여준 80년대 10년간, 그리고 이 92년의 [붉은 돼지]까지였다. 즉, 황금기의 지브리의 작품은 역시 이 붉은 돼지까지였다. 그리고 이 시점부터 1...

마츠다 세이코- 이별의 순간(1996년)

이곡의 가사를 보면 80년대말 라이벌이던 나카모리 아키나에게 몹쓸 짓을 했던 세이코 자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듯 하다 (이 당시 아키나가 이 곡을 들었으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당시 사건을 알고 싶은 분은 이 글 중간으로- 링크)80년대 일본주류음악을 (적어도 여성가수에 한해서는) 이끌어 나갔던 대표주자인 세이코의 전성기는 엄밀히 말하면 영화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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