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메가데스- 문제들 (1995)

요즘같은 시국과 세계에 딱 들어맞는 곡.Megadeth- Problems (1995년)Too many problems, oh why am I here?I need to be me, 'cause you're all to clearAnd I can see there's something wrong with youOh, what do you expect me...

S.E.S.- 사랑이란 이름의 용기 (일본판 한국판, 1999)

보아의 일본진출 이전에 SM최초로 S.E.S.가 일본에 진출했었다는 사실은 이제 사람들에게 희미해지고 있을 것 같다.너무 일찍 진출해서 어찌보면 후배들의 길을 닦아준 감이 있는데, 노래를 들어보면 카라를 제외하면 왠만한 성공한 한류스타들곡들보다도 좋다 (이는 90년대 곡들을 좋아하는 필자의 주관적인 성향덕이지만). 뮤비를 보면 알겠지만, 90년대중후반 ...

X Japan - Drain (DAHLIA, 1996)

엑스재팬이라는 밴드자체를 좋아한 적은 없지만, 그들의 최종작품인 이 앨범 [Dahlia]만큼은 정말 걸작이라 생각.'Scar', 'Dahlia', 'Drain', 'Rusty nail'등 폭발력있는 곡이 가득한 이 작품은 외려 'Tears'같은 발라드로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압권은 역시 이곡 Drain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수 없는 강렬함이...

피오나 애플 - 할수 있는 한 빨리 (The pawn is..., 1999)

90년대 여성 락계보의 대단한 막내딸. 피오나 애플 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다.1996년 얼터너티브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그야말로 혜성처럼 나타나서 (진부한 표현...그러나 이게 딱 맞는) 그래미 여성 락보컬부문을 수상해버린 피오나 애플. 그녀의 데뷔 앨범 [Tidal]은 당시 약간 매너리즘에 빠지려하던 미국 락계에 하나의 신선한 바람이었다...

모리카와 미호- 블루 워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1990년)

나른한 봄날엔 역시 이런 목소리.간만에 모리카와 미호의 대표작,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주제곡이었던 블루워터~.에반게리온의 전조격이자 가이낙스의 실질적 출발점이었던 이 작품은 내용도 훌륭했거니와 OST 역시 모두 출중했다.미호의 목소리가 가장 카랑카랑하던 시절...森川美穂- Blue Water (1990년)링크: https://youtu.be/B...

Zoo- Every Time (Can I dance?, 1993)

일본의 90년대초반 가수들을 모아서 일본판 토토가를 한다면 절대 한자리 차지할 그룹. 90년대 일본 대표댄스그룹(이자 거의 유일한 전문댄스그룹)인 Zoo다. 사실 Zoo는 오리콘차트에서 연속 1위를 휩쓴다든가 하는 일은 Choo Choo Train이후 없었지만, 꾸준히 히트곡을 양산했다. 따라서 차트성적만으로 출연한다기 보다, 그 당시 정말 드...

MONO (모노)- 비가 (1993)

모노는 시대와 장소를 잘못 만났던 그룹중 하나라 생각한다. 93년 당시 가요계에 이 정도 세련된 청춘을 노래하는 가수는 초기의 김현철, 미국에서 돌아온 정원영, 퓨전재즈그룹인 빛과 소금 (개인적으로 적어도 보컬등 세련됨에서 봄여름가을겨울보다 한수 위라고 생각한다, 같은 김현식사단이었지만)등 몇 안된다. 하지만 김현철을 제외하면 이런 류...

팻 샵 보이스- Being Boring (Behavior, 1990)

이런 곡을 한번만 더 내주면 안될까? 애완동물들 가게 소년들 곡들중 가장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의 곡. 물론, 가장 좋아하는 곡은 메이져 데뷔곡이자 빌보드 1위곡인 "West End Girls"지만.최근까지도 영국앨범차트 5위권안을 맴도는 엄청난 일렉트로니카 듀오.Pet Shop Boys- Being Boring (1990년)I came across a...

펄 잼 - Porch [핑크팝 라이브, 1992]

펄잼이 '진짜 그런지' 그자체였던 시절의 기록. 흔히 말하는 얼터시대의 관중파도에 몸던지기를 보려면 이 영상을 보면 된다.91년의 너바나 [네버마인드]를 그런지 (또는 광의의 얼터)시대의 갑작스런 혁명의 횃불이라 한다면, 곧이어 터져나온 명반중의 명반 펄 잼의 [10] 앨범은 그야말로 개막식의 성화에 불을 붙이는 묵직한 축포였다. 특히 그런 기...

앨리스 인 체인스- Again (Alice in Chains, 1995)

그런지시대의 수많은 강렬한 곡 중에서도 파워가 느껴지는 곡을 몇개 뽑으라면 절대 빠지지 않을 곡이자, 그중에서도 가장 '쿨'한 곡이 아닐까.1995년 동명타이틀 앨범인 Alice in chains의 수록곡으로 이전까지의 음울하면서도 파워풀한 그들의 매력이 축축 진흙속으로 가라앉는 사악한 느낌이었다면,  본작은 역시 기본색감은 그대로면서 좀더 세...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2019 대표이글루_음악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