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제프 버클리- Calling you (Live at Sin-é, 1993)

제프 버클리가 부른 Calling you. 바그다드 카페의 삽입곡으로 유명한 이곡을 남성보컬리스트가 이렇게까지 소화한 경우는 없을 것같다.이 곡은 제프가 명반 Grace를 발매하기 일년전, 즉 정식데뷔하기 전 언더시절 뉴욕의 작은 카페인 Sin-e에서 1993년 녹음한 것으로, 원래 버전인 1993년의 EP에는 빠져있고, 2003년 Legacy...

이승환- 사랑하는 걸 (Always, 1991)

내게 이승환의 최고 앨범은 예나 지금이나 역시 이 앨범. 2집이다.신애라와의 염문이 있던 시절, 그의 감수성도 최고에 달했던 시점이고... 그녀의 목소리가 그대로 담겨있는 곡.이곡을 전후로, '이밤을 뒤로' 와 '아무래도 좋아 (역시 신애라의 목소리가 담겨있다)'까지 3연타는 밤에 들으면 넋을 읽곤 했다. '너를 향한 마음'과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심벌즈- 오전 8시 탈출 계획 (1999)

예전에 한번 소개한 바 있는 후기시부야계의 상큼한 락밴드 심벌즈 (예전 소개곡은 Highway star, Speed star).트리오 형태의 여성보컬 밴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 캐미가 너무 좋은 경우 (스윙아웃시스터나 드림스컴트루같이)는 제외), 그 이유는 '인기'를 끌기 위한 자구책으로 보이기 때문.하지만, 심벌즈의 음악은 Female v...

도브스- Lost in Watts (Delta Tapes,1998)

1996년 2월 맨체스터의 스튜디오에서 불타고 남은 테입. 그중 살아남은 당시 유명했던 그룹인 SubSub의 네 곡중 하나. 공교롭게도 이 직후 서브서브는 해체하고, 2000년대초 열풍을 일으킨 Doves 를 만들게 된다.도브스의 멋진 데뷔앨범 커버 Lost souls (2000년)이 도브스의 앨범으로 저 네곡은 모두 들어가게 되는데 이 Lost in ...

괴도 세인트 테일 오프닝곡-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1995)

지금도 유명한 여배우 마츠유미 야스코가 부른 그야말로 노래와 작품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애니계의 명곡. 국내에선 '천사소녀 네티'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던 작품으로 전혀 보지 않았지만, 이 곡만은 꽂혀서 줄곧 들었다.어쩌다 곡을 먼저 들었었는데, 너무 좋아서 무작정 녹음해서 가수이름도, 애니곡인줄도 모르는 상태로 지내다가, 한참후에 우연히 유튜브로...

비스티 보이스- Root Down (1995)

한해전(94년) 히트한 사보타지보다 한수 더 위로 치는 비스티 보이스의 최고 걸작.백인 힙합의 최고정점을 찍었던 순간. 뮤비도 역시 걸작중의 걸작.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봐도..Beastie Boys- Root Down (1995년)- 베이스 빵빵, 스피크 풀로 들어야 제맛.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tp://www.youtube.com/watch?v=X...

존 스펜서 블루스 익스플로젼- Wail! (1996)

줄여서 존스블익스플로젼은 전형적인 90년대 얼터너티브밴드로, 그들의 음악은 블루스락, 가라지 락 (그런지가 아니다)등이 짬뽕이 된 아주 독특한 음악을 들려준다.이들을 만난건 90년대후반의 일로, 매우 독특한 비디오인 이 Wail! 이란 곡 (6집 Now I got worry 수록)을 만났을때는 이미 5집을 발표한 후였다. 90년대 락을 생각하면 감초처럼...

제프 버클리- So real (Grace, 1994)

정규앨범 고작 한장, 비정규 라이브앨범 두장, 그리고 미발표곡을 묶은 B-사이드 앨범 한장만을 세상에 남긴 고 제프 버클리지만 그 영향력은 라디오헤드, 뮤즈, 콜드플레이등에게 미치는만큼 당대 너바나와는 또 다른 맥락으로 커다란 유산을 남겼다.락의 재르네상스기인 90년대씬에서도 걸출한 명반인 Grace는 그야말로 한곡한곡 모두가 클래식대열에 낄수...

벤 폴즈 파이브- 스포츠 & 와인 (Ben folds five, 1995)

데뷔앨범에 실린 가장 경쾌하면서도 가장 극적으로 신나는 명곡중의 명곡.이곡을 한국에서 작년에 (아마도 윤하와) 연주했을텐데, 공연한 줄도 모르고 있었다니...;세계는 점점 좁아지고 있음을 실감케하는 공연들.아무튼 신기하게도 70년대음반은 그때의 느낌이, 80년대음반은 80년대의 느낌이, 그리고 90년대의 음반은 확실하게 그당시의 내음이 난다. 줄창듣고 ...

벤 폴즈 파이브- Philosophy (Ben folds five,1995)

얼터너티브 물결의 전성기가 브릿팝으로 조금씩 넘어가던 시절. 피아노와 베이스, 드럼만으로도 훌륭한 락밴드가 될 수 있음을 천명하고 훌륭하게 보여줬던 명밴드. 너무나 훌륭한 락 명반이다. 벤폴즈 파이브하면 역시 미국적매력이 풀풀 풍기는 밴드로 기억되기도 한다.철학이라는 제목과 달리 경쾌한 명곡.Ben Folds Five- Phi...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2019 대표이글루_음악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