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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nge 그런지 연보 (시애틀 4인방을 중심으로- 펌)

얼터너티브 물결의 초석이 되었던 시애틀 4인방의 연보가 있어 반가운 마음에 퍼왔다. [그런지 연보: 1981-1996] (이 연보는 완성된 것이 아니고, 또 시애틀 그런지 중에서 이른바 Big 4 위주로 만든 것) 1981 사운드가든 결성 1986. 12 너바나 결성. 당시의 라인업은 커트 코베인, 크리스 노보셀릭, ...

너바나- Serve the servants (In Utero, 1994)

인 유테로의 서두를 장식하는 곡. 이 곡을 처음 들었을때 그 묵직한 느낌 (네버마인드때와는 다른 종류의)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 묵직하면서도 후련한 느낌이랄까. NIRVANA- Serve the servants (1994년)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am...

위저- Buddy Holly (Weezer, 1995)

90년대 중반 락씬을 이야기할때 빼놓으면 항상 섭섭한 밴드가 '위저'다 ('케이크'보다도 더 섭섭하다). 뭔가 엄청난 혁명적 성격을 띤 밴드도, 그렇다고 펑크적 내음이 꽉꽉 찬 밴드도 아닌 얼터-펑크밴드.그렇지만, 위저의 데뷔앨범과 2집은 당시의 미국의 젊은이들의 (특히 미 중서부) 일상을 보여주는 듯한, 그래서 어떤 의미에선 시애틀사운드보다도...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Summertime (1991)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현재는 배우로만 인지되는, 적어도 국내에선 90년대초 가수 시절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많을 바로 "윌 스미스"의 DJ 재지 제프 & 더 프레쉬 프린스 시절 작품. 제프리 알렌 타운스 (DJ Jazzy Jeff)와 함께한 그야말로 '왕자'시절 (The fresh prince)...

판테라- Cowboys from Hell (동명타이틀, 1990)

원래는 글램메탈로 시작했지만, 90년에 발매된 이 '지옥에서 온 카우보이들'부터 시작해서, 메탈리카나 메가데스와는 또다른 화려한 (글램에서 시작한 그 백그라운드를 잘 이용) 스래쉬 메탈을 선보인, 당시 세계 3대 스래쉬 메탈그룹 PANTERA.세 밴드 모두 굉장히 남성적이지만 (당연한거 아닌가), 색감들이 모두 다른데 (멤버들 실제 성격도) 역시 메탈리...

KYUSS- Green Machine (Blues for the red sun, 1992)

퀸스 오브 스톤에이지의 리드보컬인 죠슈아 홈이 메인기타로 참여했던 사실상 스토너락의 선구자격인 KYUSS (발음을 모르겠다).그린 머쉰은 그들의 곡중 가장 잘 알려진 곡중 하나로, 둥둥둥둥둥둥 이잉~ 하는 저 기타리프는 지금도 여기저기서 많이 쓰이는 유명한 것. 95년 영국 잡지 Guitarist 에서 선정한 역대 50대 헤비리프에 (The 5...

스맵 1996-97 히트곡 메들리

Let it be your life  만 안나왔지, 나오는 곡 모두 제일 좋아하는 곡들뿐. 당시 특히 세이크에서 다이너마이트로 넘어갈때의 무대장치는 지금봐도 대단하다. 역시 이들의 전성기는 이 두해.스맵- 90년대메들리 1분 50초대부터 보면 됨.

ORIGINAL LOVE- Kiss (Sunny Side of Original Love, 1993)

90년대 시부야계의 대부중 하나인, 오리지널 러브의 대표곡중 하나인 키스.처음 이 곡이 담긴 베스트앨범격인 "Sunny side of Original Love"를 들었을 때의 충격이란. 특정뮤지션의 작품이 한두곡이 아니라 거의 전곡이 모두 귀에서 심장으로 와서 꽂히는 듯한 기분을 참으로 오랜만에 가져다 주었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이미 시디가 녹...

스톤 템플 파일럿츠- Sex Type Thing (CORE, 1992)

당시 그런지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앨범중 하나. 90년대를 대표하는 앨범중 하나로 2000년에 발표한 빌보드 90년대 총결산 100장의 앨범중 93위에 랭크.STP는 이후 락역사에 남을 걸작들을 계속해서 그리고 더욱 성숙한 장인처럼 만들어내지만, 이 데뷔앨범만한 강렬한 에너지는 없다. 테잎이 늘어나라 들었던 기억. 그중에서도 가장 '그런지'다...

프라이머스- Wynona's Big Brown Beaver (Tales from the Punchbowl, 1995)

프라이머스는 90년대초중반의 수많은 얼터너티브밴드 중에서도 '얼터너티브'했다.스스로 안티밴드라고 공언할 만큼, 자신들의 음악을 그닥 자부하지 않던 (바뜨 음악은 종잡을수 없으면서도 연주는 끝내주는) 희안한 밴드인데. 그럼에도 90년대 락 역사에 굵은 자취를 남긴다.당연히 얼터너티브밴드지만, 엄밀하게 들어가면 랩펑크메탈로도 분류되고, 어떨 때는 그러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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