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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96년, 50대락 명리프 연주 (5분 30초)

제 3의 락의 전성기의 90년대초의 50대 기타 리프들. 그런지와 포스트펑크, 포스트그런지, 브릿팝, 스래쉬메탈곡등이 골고루 섞여 있다. 당시의 멋진 곡들의 리프들을 신나게 들을 수 있어 좋은 영상.익살스럽지만 제대로 구현해냈다 (물론 이곡들이나 밴드들이 90년대초를 대표하는 건 절대 아니고, 빠진 곡들이나 더 좋은 리프도 수두룩하다. 예컨대 ...

PRINCESS PRINCESS- Highway Star (Princess Princess, 1990)

1990년 발매된 5번째 앨범 밴드명과 동명타이틀 앨범에서 나온 수작.여름의 바닷가, 고속도로에 어울리는 곡. 특히나 간주를 지나 한번 더 주제부가 나오는 부분은 너무나 멋지다.이당시 프린프린의 음악은 참으로 기분을 업시켜준다. 가사를 알면 더욱 더.요즘 우리나라도 드디어 (기다리던) 홍대를 중심으로 여성 락밴드들이 나온다고 하는데, 주류로 커나갈 만한...

케미컬 브라더스- Elektrobank (Dig your own hole, 1997)

정말이지 이 당시의 화학형제의 뮤비와 테크노의 절묘한 향연은 예술이었다.90년대 중후반 최고의 테크노 걸작, Dig your own hole에서 싱글컷.언제나 그렇듯, 볼륨 10으로 뮤비를 보지 않으면 의미가 반감. The Chemical Brothers-  Elektrobank (1997년)The Chemical Brothe...

언더월드- Born Slippary (트레인스포팅, 1996)

90년대 청춘영화하면 자동반사적으로 떠오르는 두 영화와 음악이 있다 (허진호, 다케시 영화등 아시아권 제외하고). 바로 트레인스포팅(1996)과 리얼리티 바이츠(1994).이 두 작품은 90년대의 청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감수성과 방황, 사랑, 그리고 열정을 그대로 녹여낸 작품들이었다. 지금도 꺼내 보면 당시 느낌이 생생히 (시각적으로 청각적...

ORIGINAL LOVE- 二つの手のように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94)

風の歌を聴け,1994오리지널 러브의 최고 전성기, 최고 걸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94).모든 수록곡들이 각각 그 색감을 뿜어내면서도 일관되게 앨범의 기간은 굳건한, 그러면서도 멤버각자의 (베이스, 드럼, 기타, 브라스, 보컬 뭐 하나 빠질것 없는) 연주능력 또한 출중한 명반. 팀으로서의 케미스트리도 이 당시가 최고였다.만약 내 인생의 앨범을 ...

앨리스 인 체인스- Angry Chair (Dirt, 1992)

앨리스 인 체인스하면 딱 떠오르는 곡중 하나.바로 이게 AIC 사운드지 라는 감흥을 항상 주는 곡.가사 역시 항상 발군. 그야말로 '앵그리 체어'.Alice in Chains- Angry Chair (1992년)1996년 MTV 언플러그드- Angry Chair (오리지널과 다른맛으로 베이스기타의 울림이 참으로 매력만점- 많은 언플럭앨범들중 이 베이스소...

사운드가든- My wave (SUPERUNKNOWN, 1994)

"... 자신들의 노래에서 그리고 있는 암울한 현실이야말로 '진실된 현실의 반영'이라고 주장하는 등 억눌린 X세대를 대변하는 얼터너티브 특유의 저항성을 맘껏 드러내고 있다." 라는 임진모씨의 94년 당시 평가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곡. 이들의 최고 걸작이자 90년대락씬을 대표하는 Superunknown의 첫 곡이자 히트곡, My wave...

앨리스 인 체인스- Down in a hole (Dirt, 1992)

간만에 그런지에 올인해서 듣는 며칠간.시애틀 4인방중에서도 앨리스 인 체인스의 매력은 독특하다. 앨범수는 너바나와 같이 90년대를 통틀어 고작 3장이지만,  그 음울함은 너바나의 그것보다 더 내려가고, 그 헤비함은 사운드가든못지 않게 묵직하며, 그 가사의 굉장함은 펄 잼을 능가한다. 다만, 앨리스 인 체인스의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내기는 ...

사운드가든- Jesus Christ Pose (Badmotorfinger,1991)

아마도 사운드가든의 모든 곡중 슈퍼언노운과 함께 가장 극적이고 피끓는 구성을 보여주는 곡. 크리스의 불을 뿜는 보컬이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는 코드진행과 기막히게 떨어진 곡으로 1991년에 싱글컷된다.Superunknow이라는 슈퍼앨범이 나오기 3년전인 91년에 발매되었던 명반 Badmotorfinger의 대표곡. 사실 이 앨범은 평론가들에겐 슈퍼언노운만...

더 큐어- Gone! (Wild Mood Swings, 1996)

큐어의 정확히 열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Wild Moon Swings에서 싱글 컷된 곡으로 정말 좋아하는 곡과 뮤비.로버트 스미스의 보컬이 유독 그 색감을 잘 드러낸 곡으로, 브라스와 키보드의 조화와 울림이 이토록 매력적인 곡도 드물다. 가사를 들으면 밖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전작인 Wish 부터 마지막 작품인 2008년까지 월드컵처럼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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