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31 32 33 34

패트레이버 극장판 2- Main Theme (1992)

카와이 켄지 최대걸작중 하나가 아닐까.작품도 주제곡도 역대 최고반열.패트레이버 극장판 II 메인테마 1992년 (전곡)- 스피커 크게 들으시길.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dbjshelGFeY충격적이었던 당시 오프닝 영상 (이장면 전의 동남아정글장면부터..)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tps://www.yo...

패트레이버- If you wanna it (1990)

카와이 켄지의 수작중 하나. 패트레이버의 OST중 If you wanna it 이다. 90년대 애니계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작품중 하나로, 세련되면서도 무언가 근미래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정말 멋진 곡. 기억에는 TV판(1989-90) 아니면 같은 시기의 OVA에 실려있다.Open my heartWonders are waiting forDay by day...

블러- There's no other way (Leisure, 1991)

블러가 가장 블러스러웠던 시절의 히트곡중 하나.블러가 가장 블러스러웠던 이란 말은 '가장 영국적이었던'이란 말과 상통한다고 봐도 된다.오아시스보다 더 영국적이었던 시절이 바로 이 데뷔싱글에서 명반 Parklife에 이르는 시기였다. 블러의 초창기~ 전성기 앨범들 (즉 Britpop years: 1992–1995, Leisure (1991) Modern ...

더 알루미늄 그룹- Chocolate (Wonder boy, 1995)

시카고 출신의 얼터너티브 인디팝 그룹 알루미늄 그룹의 음악은 국내에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우연히 만나고 좋아하게 되었던 밴드인데, 듣기 편하면서도 잔상이 남는 음악을 들려준다. 어찌 들으면 시카고 고급카페의 라운지팝같은 느낌도 들다가, 어떻게 들으면 매우 자기성찰적인 내음이 나는 음악같기도 한 묘한 중독성이 있다- 그래서 (나쁜의미에서가 아니라) 틀것...

카디건스- Carnival (Life, 1994)

너바나가 해체한 94년을 기점으로 우후죽순 쏟아져 나온 (엄밀히 말하면 뛰쳐나온) 밴드들은, 그런지의 영향을 벗어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기 시작한다.그 좋은 예중 하나가 스웨덴의 대표 얼터밴드 '카디건스'라 할것이다. 이들의 메이져데뷔앨범인 94년작 라이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곡들로 꽉 들어찬 보석같은 작품. 카니발은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이...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Steppin' out (1997)

FPM의 곡중 가끔 들으면 말그대로 '환상적인' 곡. 데뷔앨범에 실려있다.특이한건 최근 이곡이 보사노바계열에서 재해석 된 버젼들을 들어보면 아무리 짧게 잡아도 50년대 이후 음악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원곡이 고작 82년곡이란 것. 원곡자체를 들어보면 편곡이 전혀 클래식하지 않은데, 오히려 재즈계에서 활발히 쓰이면서 클래식한 곡으로 접어...

소닉 유스- Disappearer (1990) & Sugar Kane (1992)

소닉유스의 곡은 언제 들어도 영감이 넘친다.무코드로 진행되었던 한번 걸면 끝까지 듣게 되는 백일몽 국가 같은 명반도 좋지만, 역시 자주 듣게 되는 곡은 아래와 같은 열정적인 작품들.너바나를 비롯한 초창기 얼터밴드들의 대부격 (REM과는 또다른 의미의), 미국 언더그라운드 락의 맏형님-누님들 등의 수식어를 굳이 찾아 쓰지 않아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력과...

라디오헤드- My Iron Lung (1994) & Just (1994)

라디오헤드는 브릿팝계열 얼터밴드중에서도 점점 일취월장하면서 2000년대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은 몇 안되는 밴드이다.음울하면서도 (그런지계열과는 또다른 음울함) 열정이 폭발하는 곡들을 선보이는 초창기, 그리고 독일계 프로그레시브인 크라우트록, 슈게이징사운드까지 망라하면서 실험성과 상업적인 성공를 거두게 되는 중반기 음악까지 (최근 앨범은 못들어봤다), 라...

1995. 96. 97년 가요 톱10 1위곡 모음

건축학 개론의 시대- 1995-97년 당시의 가요중 1위곡 모음 (참고로 영화의 주제가격인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은 일년전인 94년 발표). 당시 가요계를 잘 보여주는 곡들로 모아져 있는데, 역시 다양한 장르가 눈에 띈다.1995년- 별로 안좋아했던 룰라의 강세, 노이즈의 끝물,  REF의 인기, 서태지의 전성기, 이소라의 데뷔. 그러나 역시...

PRINCESS PRINCESS- FLY BABY FLY (Last Princess, 1995)

연속으로 프린세스의 곡. 사실 보컬과 기타를 제외하면 락커들과는 거리가 먼 외모의 처자들이었지만, 외모와 상반되는 연주력과 파워를 보여줬었다. Fly Baby Fly는 95년 해체한 프린세스 프린세스의 마지막 싱글곡이다. 가장 좋아하는 곡중 하나로, 들을때마다 업되고 들뜨는 곡. 이런 곡을 요즘 가요중에 좀 들어볼수 있으면...희망사항.수많은 한-...
이전 31 32 33 34



2019 대표이글루_음악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