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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LOVE- 두손처럼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94)

그야말로 인생의 앨범이자, 최고의 작품.90년대를 통틀어 가장 빛나던 성과중 하나인 오리지널 러브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ORIGINAL LOVE- 二つの手のように (1994년)

주다스 프리스트- Painkiller (NEW MV, 2020)

이 분이 바이크를 타고 뮤비에 나오신다니..(눈물이 좔좔...)누가 '헤비메탈은 어떤 음악이에요?'라고 질문한다면, 그냥 '이거 들어보세요'라고 하면 되는 곡.주다스 형님들이 새로 내 놓으신 지리는 페인킬러 가사판 新 뮤비.Judas Priest- Painkiller (1990년)

Blur- Bang (Leisure, 1991)

풋풋한 반항 그자체였던 데이먼 알반, 그레이엄 콕스, 알렉스 제임스, 데이브 로운트리.90년대의 런던 공기냄새가 풀풀 난다.Blur- Bang (1991년)

자미로콰이 황금기 뮤직비디오 모음 (1992~2006)

개인적으로 역대 최강의 그루비 밴드가 누구였나, 누가 묻는다면 주저없이 이 양반들.간만에 모음집.자미로콰이 황금기 뮤직비디오 모음 1992년~2006년

리퍼블리카- Ready to go (Republica, 1996)

간만에 얼터너티브 락.그냥 그리운 시대.Republica- Ready to Go (1996년)같은 계열의 Garbage와 항상 헷갈리던 좋은 밴드.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24)

시리즈 24번째입니다.=======우선 1985년 애니팬사이에 수작으로 꼽히는 [메가존 23]의 주제가였던 미야자토 쿠미의 "Lonely Sunset"입니다. 아이돌을 목표로 했고 외모도 충분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이 메가존 23의 명곡으로 회자되고 있는 가수입니다. 많은 당시의 애니테마곡들이 그렇듯 (약간 사이버펑크적) 도시적인 내음이 강한 작품입니...

미샤 (MISIA)- Never Gonna Cry! (Mother Father Brother Sister, 1998)

MISIA의 데뷔앨범 첫곡이자 4옥타브를 넘나드는 그녀의 보이스 존재감을 확 드러낸 곡.요즘곡들은 이런 풍의 (어찌보면 자미로콰이식 애시드재즈)  그루브감이 없는데, 이런 곡도 많이 나오면 좋겠다.MISIA- Never Gonna Cry! (1998년)<MISIA- Never Gonna Cry!I miss you everydayThink ...

Dreams Come True- 흐린 일요일 (Magic, 1993)

이 시대의 드림스컴트루는 '해피바이러스'.남자는 힘들어도 좋아하는 여자앞에선 버텨줘야 한다는 진리는 시대와 국적을 막론하는 가사.Dreams Come True- 花曇りの日曜日.(1993년)오늘은 달링 무슨 일이야?今日はダーリンどうしたの?한숨을 쉬며溜息をついて계속 (말문을) 막잖아ずっとふさいでるじゃないの만나고 부터会った時から말도 안해주는군요話して...

Dreams Come True- 薬指の決心 (MILLION KISSES, 1991)

말이 나온 김에 드림스컴트루 최애곡들 되는 대로 소개합니다.전성기를 맞은 그들의 앨범 중 하나인 [MILLION KIISES]의 명곡."薬指の決心"(약지의 결심)입니다.인트로 부분의 그루브감은 이 황금기 시절의 시그니처.Dreams Come True- 薬指の決心 (1991년)

Dreams Come True- 笑顔の行方 (Wonder 3, 1990)

소개하는 김에 그들의 전성기로 들어가던 길목의 대히트곡, '사랑의 행방' 뮤비. 진짜 이 시기의 드림스컴트루의 음악은 듣고 있으면 세련미에 그 시원한 청량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90년대초 당시 그 사운드차이에서 자괴감마져 주었던 그룹이기도...Dreams Come True- 미소의 행방 (1990년)가사 앞부분만卒業アルバムの 最初の春のペ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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