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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ADAM (Last Dance, 1995)

모르긴 몰라도 이 곡을 국내에서 소개하는 건 이 포스팅이 최초아닐까 싶은...90년대 일본내 최고의 댄스그룹이자 인기를 누린 Zoo의 8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Last Dance]. 1995년에 나온 이 앨범은 전작들의 완전히 방방뜨는 댄스넘버들을 그대로 담거나 리믹스로 담고 있는 베스트 앨범격인 공식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그 중 몇몇 ...

데이지 (Daisy)- What to say? (Hello! Miss Daisy, 1994)

Kpop 역사에서 거의 완벽하게 잊혀진 그룹이지만 (위키에도 없다), 훨씬 더 큰 평가를 받아 마땅한 밴드와 유일한 앨범.모모랜드의 멤버가 아닌 그룹 Daisy (데이지)다. 김건모와 이승철의 명곡인 '잠도 오지 않는 밤에'와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의 작곡가로 유명했던 박광현이 리더로 내놓은 잊혀진 퓨전재즈밴드로 1994년 유일한 앨범인 "H...

키린지 (Kirinji,キリンジ)-かどわかされて (페이퍼 드라이브 뮤직, 1998)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해석불능의 제목... 하지만, 키린지의 음악은 영원하다. 데뷔작에서 이런 멜로디라니...키린지 (Kirinji,キリンジ)-かどわかされて (1998년)かどわかされて -Kirinji윙크하는 듯 빛이 가득, 화려해지는 세계의 진열대어디까지나 아, 꿈을 미끼로 준비하는 것들불꽃같은 매장은 욕망의 요람아름다운 물건을 가...

드래곤 애쉬- Show must go on (Faces, 2014)

비행기에서는 영화나 보게되지 보통 스크린에 있는 음악코너를 듣게 되지는 않는게 일반적인데, 이번에는 우연찮게 아시아음악을 뒤져보게 되었다. 하도 2010년대 음악을 안듣다보니 일본쪽도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중 반가운 이름 하나가 떡하니 있는게...바로 드래곤 애쉬였다. 1999년 걸작 [Viva La Revolution]에서 확 꽃혔던 특유의 힙합...

김현철- 이 길은 언제나 (어느 누구를 사랑한다는 건 미친 짓이야, 1999)

한국의 진정한 시티팝 뮤지션이 있다면 바로 김현철. 그리고 딱 이 1999년의 7집까지.김현철- 이 길은 언제나 (1999년)이 길은 언제나 -김현철고물차 엔진소리흔들리는 풍경같아하늘도오늘따라구름한점 없이 갰어너를 사랑하는 나는운도 좋은 놈이지꿈만 같아라설레임 속에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이 길은 언제나일년 중에제일 좋은 날씨 같아이 길은 언제나평...

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The Magic of 8 Ball, 1995)

김건모 3집 (잘못된 만남), 윤종신 4집 (공존) 과 함께 1995년을 떠오르게 하는 강력한 퍼즐. 명반 솔리드 2집. 그 중에서도 이 "잠든 널 포켓속에"는 잊지못할 곡중 하나.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1995년)잠든 널 포켓속에 - by 솔리드날 따르지않을거란걸 알기에오늘밤은 잠든네가 난 더 좋아이대로 두고가면사랑도 ...

시티 헌터 91'- Onegai Kiss me again (1991, OST)

역시 아니메 OST는 80년대말에서 90년대중반이 최고.이 곡은 1991년 작품인 시티헌터 TV시리즈 중 네번째 작인 [City Hunter 91]의 수록곡으로 80년대말 인기아이돌이던 시마다 나미가 불렀다.나미 특유의 아련하면서도 독특한 음색과 시리즈 특유의 도시감각이 잘 살아 있는 좋은 곡.Shimada Nami- Onegai Kiss me agai...

제프 버클리- Grace (Grace, 1994)

인트로부터 마지막 포효까지, 그야말로 1995년 그 자체가 뭉뚱그려져 한번에 밀려 들어오는 곡.90년대라는 락의 황금시대에서도 10장을 꼽으라면 무조건 들어갈 그의 유일한 앨범. 그 동명타이틀곡. 94년에 나왔던 명반이지만 그 파급력은 95년에도 계속 이어졌다.Jeff Buckley- Grace (1994년)There's the moon asking t...

나카하라 메이코- Don't be shy (On the planet, 1991)

이미 개인적인 [시티팝 앨범 BEST 10]등에서 소개한 바 있는 80년대를 대표하는 시티팝 여성싱어송라이터라 할수 있는 나카하라 메이코는 우리에겐 무엇보다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1987)의 주제가로 유명한 [거울속의 여배우(Actress)]와 [Dance in the memories]등의 명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 두 곡으로 실은 더 많은 무...

산드라 킹- Old Flames Never Die (A decade of Jazz diva,1992)

90년대 백인여성 보컬이면서도 흑인재즈 특히 50년대-60년대의 느낌이 물씬 나는 보컬색을 보여준 산드라 킹의 곡중 가장 멋진 곡.사실 늦가을에 들으면 죽음이지만, 선선한 저녁이면 언제든 어울리는 곡...Sandra King- Old Flames Never Die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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