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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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Love 햄릿 (Light Camera Action!, 1996)

Solid 2, 3집이야 워낙 좋은 곡으로 꽉찬 명반들이지만, 간만에 들어도 좋은 곡이라 소개.Solid- Love 햄릿 (1996년)Rap1) 전혀 다른 두 여자가 있어난 아슬 아슬 줄타기를 하고 있지친구들은 행복하다 휘파람을 불지만난 눈치만 보다가 흰머리가 늘어나 한여자는kiss of fire, 한 여자는 얌전한 pink lady한여자가 르노와르 그...

NONA REEVES- Bad gril (Friday Night, 1999)

언제나처럼 가사따위는 안드로메다행인 노나리브스표 댄스곡.비디오도 안드로메다지만, 그루브감은 20년이 지나도 최강...노나 리브스- Bad Girl (1999년)真夜中の夜は 気まぐれなバッド・ガール한밤중의 밤은 변덕스러운 Bad Girl引き寄せたパラシュート 잡아당긴 낙하산あぁ、ダンス誘うパーティ아~ 춤을 유혹하는 파티優しさも今は 気まぐれなはずさ意地悪な、投げキ...

비행기 (悲幸記)- 달빛바다 (Sad & Happy Story, 1996)

롤러코스터의 보컬 '조원선'의 보컬이 최초로 담긴 곡. 1996년 '토이(Toy)'의 2집에 수록된 'Billy's Bar'의 보컬을 맡으면서 유명해졌고 아마도 동해 3월에 나온 이 앨범이 먼저일수도 있을지 모르나 녹음일을 다투어 보지 않는한 같은 시기라 봐도 될 것입니다.하지만, 비행기란 그룹이 1집만 내고 해체했고 언더쪽에서 조용히 활동한지...

이들이 쥬다스 프리스트 5대장 (노 모어 비포 더...)

사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팝음악의 대표 DJ셨던 김기덕씨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쥬다스 프리스트의 대표곡이 이상하게 발라드인 "Before the dawn"과 그들에게는 약한 음악에 속하는 "Turbo Lover", 혹은 기껏해야 "Breaking the law"로 되어 있는데, 사실 헤비메탈 그자체로 불리는 그들로써는 통탄할 리스트다.이 곡들이 진짜...

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Truth, 1996)

빛과 소금은 진짜 재평가(받고 있지만)받아 마땅하고 마땅한 밴드...시티팝이란 흐름에서라도 다시 평가받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활동당시에도 둘다 좋아하긴 했지만 [봄여름가을겨울]에 비해 메이져급 인기가 아닌게 항상 이해가 안되던 팬으로써...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1996년)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을 전부 믿었지만 그렇게 변해버린 그...

피치카토 화이브- I wanna be like you (This year's girl, 1991)

피치카토 화이브의 또 하나의 걸작.이런 '분위기'를 요즘 후배 밴드들도 내고는 있지만 역시 '아날로그의 질감'이 아니면 느껴지지 않는다. 확실히 다르다.Pizzicato Five- I wanna be like you (1991년)

심플리 레드- Fairground (Life, 1995)

아마도 세계적인 유명세에 비해 한국에서 가장 Underrated 된 밴드가 아닐까.전세계 5천만장의 앨범을 팔고도 한국에서 잘 모르는 뮤지션.심플리 레드. 이 곡은 영국차트 1위, 빌보드 14위.Simply Red- Fairground (1995년)

불꽃터지는 피아노 락밴드의 명연! (벤 폴즈 파이브 54번가 공연, 1997)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피아노 락이란 개념은 엘튼존, 빌리조엘등으로 이미 세상에 있었지만 이걸 '밴드'형태로 그것도 기타를 빼고 3인조로 완벽하게 구현해낸 거의 유일한 밴드가 있으니 바로 90년대 얼터너티브 시대의 총아 "Ben Folds Five"입니다.1995년부터 시작된 1집부터 3집까지의 굵직한 걸작들은 진심 단 한 곡...

1997년의 걸작들

대중음악계에서 기억나는 중요한 몇 해가 있습니다. 경험하지 못한 1969년을 비롯, 여러 해가 있는데. 1997년이란 연도 역시 그중 하나란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이 해는 그런지혁명등으로 폭발한 얼터너티브 시대가 다양하게 분화, 그 각각의 장르에서 무르익은 결과물들이 터져 나온 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케이팝이 공식적으로 시...

글로리아 입-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My Love (Seoul, 1991)

배우로는 이미 80년대말에, 그리고 아이돌가수로는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주로 일본에서 활동한 홍콩배우.당시 홍콩발 여자 청순아이돌중에는 국내에서 아마도 톱을 다투었던 인물이 아닌가 합니다. 국내 잡지에도 꽤나 실렸었던 요정같은 이미지의 글로리아 입(Gloria Yip)이었죠. 한국용 전용앨범도 두장이나 발매할 정도 (한국어곡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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