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9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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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지겨워 (2012)

유튜브에서만 알려진 뮤지션중 가장 좀 더 알려지고 뜨길 바라는.이 곡은 자이언티가 뜨기 한해전 작곡으로 참가했기도.듀스가 사라진 현재, 그 갈증을 가장 잘 풀어주는 뮤지션이다.기린- 지겨워 (2012년)

쿠보타 토시노부- Love under the moon (BONGA WANGA, 1990)

R&B라는 장르를 동아시아적 감성에 (기름기를 적절히 제거한) 가장 잘 맞게 만드는 아티스트는 솔직히 한국아티스트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90년대 일본에서 이 장르의 선구자였던 구보타 토시노부는 당대 90년대스러운 알앤비를 더 이상 와닿기 힘들 정도의 레벨로 창조해냈다.아주 오래 전 소개했던 곡으로, 동아시아 R&B 발라드중 최고의 작품중...

박진영- 사랑 일년 (Blue City, 1994)

그의 곡 특성상 박진영의 대표곡중 90년대를 감수성있게 느끼게 해주는 곡은 사실 그다지 많지 않다."엘리베이터 안에서"라든가 "그녀는 예뻤다"라든가 하는 곡들은 모드 댄스곡이면서도 훵키한 쪽이라 그런 느낌을 주는 곡들과는 거리가 있다. 그보다는 발라드계열의 준히트곡중 좋은 곡이 많은데, "너의 뒤에서", "십년이 지나도", 그리고 바로 이 곡 "사랑 일...

[토토가 4 단상] 1세대 K-Pop 아이돌 4대천왕 한 곡씩

1세대 아이돌이라 하면 보통 [서태지와 아이들]이 전격해체한 1996년을 기점으로 등장한 소속사를 통한 기획에 의한 그룹들이 등장한 1996년 하반기부터 데뷔한 그룹을 뜻합니다.남녀 아이돌그룹에서 당시 (96, 97, 98)등장한 가장 큰 그룹은 역시 H.O.T., 젝스키스, S.E.S., 그리고 핑클 이렇게 네 그룹이 되겠지요. 사실 시기로 보자면 핑...

윤종신- 부디 (공존, 1995), 일년 (우(愚), 1996)

예전에 [80년대 배신감(?)을 줬던 밴드들]이란 주제로 상업적으로 흘러간 슈퍼밴드들에 대한 글을 쓴 바 있는데, 그것과는 주제가 많이 다르지만 '배신감(?)'이란 면에서는, 비근한 느낌을 주던 대표적인 뮤지션이 우리에겐 아마 윤종신과 이적일 것 같다. 윤종신은 음악보다는 연예인으로서의 행보때문이고, 이적은 순수하게 음악적인 측면에서 그런 느낌이 있다....

ZOO- Shy Shy Shine (Zoo for sale, 1993)

예전에  몇번 소개하면서 만일 일본판 토토가를 한다면 분명 90년대 대표댄스그룹으로 소환되어야 한다는 이야길 한 바 있는 ZOO.처음부터 끝까지 승전전결로 달리는 전형적인 Zoo표 댄스넘버로, 1993년 크게 히트한 곡이다.ZOO- Shy Shy Shine (1993년)- 고음질아래는 뮤비인데 음질이 안좋아 위의 고음질을 틀어두고 보면 오히려 ...

김현철- 누구라도 그런지 (32℃ 여름, 1992)

진정한 Kpop 천재시절의 김현철얼마전 소개한 [그런대로]와 함께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분위기를 결정지은 양대기둥으로 꼽는 명곡.김현철- 누구라도 그런지 (1992년)누구라도 그런지왜 이렇게 산다는 게 힘이 드는지 왜 이렇게 산다는 게 어려운 건지 누구라도 산다는 건 그런지왜 이렇게 내 노래가 듣기 싫은지 왜 이렇게 내 노래가...

쿨- 지금까지 (Summer story, 1997)

쿨은 '애상', '운명', '슬퍼하려 하기전에', '진실' 등 수많은 히트곡이 있지만, 딱 한곡만 뽑으라면 무조건 이곡.1997년 여름 발표된 [Summer Story]앨범에 실려 있던 '지금까지'다.위에 열거한 곡들보다 덜 알려진 준히트곡이지만, 장조일색인 곡들보다 더 감칠맛나는 단조가 적절히 섞인 매력만점인 곡으로 1위곡중에서는 '진실'이 이 곡과 ...

존 스펜서 블루스 익스플로젼- 2 kindsa love (Now I got worry, 1996)

얼터너터니브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지 보여주는 또 한편의 뮤비.분명 블루스에 기반을 둔 락인데 언뜻 들으면 그다지 그런 느낌이 나지 않는 독특함을 가진 밴드였다- 뭐 이름자체가 블루스이긴 하지만. 당대의 BECK과 일부 비슷한 류의 얼터락을 구사한 좋은 밴드인데 국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 뮤비 역시 공교롭게도 같은 해(1996) 발매된 ...

박정운- 그대만을 위한 사랑 (박정운 4, 1994)

90년대중반 발라드의 정점중 하나.박정운이라는 가수는 '오늘같은 밤이면'이란 곡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최고의 곡은 이 곡.이런 스트레이트한 창법이 당연한 거였는데 어느샌가 R&B식 창법이 대세가 되어 버린 요즘, 이런 보컬도 다시 듣고 싶다.박정운- 그대만을 위한 사랑 (1994년)나 알고있어 나의 사랑은 그대 위한 사랑이였음을이제 다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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