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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러브- Scramble (結晶 Soul Liberation, 1992년)

이런 곡을 듣고 있자면, 이런 곡을 쏟아내던 한 나라의 음악씬은 대체 십여년만에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 싶다.시부야계의 대부, 오리지널 러브의 최절정기는 역시 92년의 이 앨범 [Soul Liberation], 93년의 [Eyes], 94년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의 3연타일 것이다 (91년의 메이져 데뷔앨범 [Love! Love! Love!]까지 포함...

심벌즈- 오전8시 탈주계획 (午前8時の脱走計画, 1999)

후기시부야계의 상큼한 락밴드 Cymbals.이 곡은 그들의 두번째 싱글이다. 첫번 째는 심벌즈하면 떠오르는 대표곡중 하나인 '오전 8시 탈출계획'. 1집 That's Entertainment에 실려 있는 싱글곡으로 경쾌한 심벌즈의 마크가 그대로 찍혀있는 작품. 뮤비도 어울린다.심벌즈- 오전 8시 탈출계획 (1999년)雨が降る朝8時 轉がる赤い傘!...

Original Love- 꿈을 보는 사람 (RAINBOW RACE, 1995)

역대 모든 앨범커버중 손에 꼽을만큼 멋진 작품. 새들이 날아오르는 가운데 함께 날고 싶은 사람의 실루엣... 그리고 그 커버만큼이나 멋진 오리지널 러브 전성기의 마무리를 지었던 수작 [Rainbow Race]입니다.흔히 시부야계 음악이라고 칭하는 80년대말-90년대중후반을 휩쓴 물결의 개척자중 하나였던 오리지널 러브의 이 작품은 그 바로 이전 최고황금기...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5 songs (17)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시리즈. 오늘은 단촐하게 5곡입니다.=======첫곡은 역시 소개할 곡이 끊이지 않는 키쿠치 모모코의 1985년 작 "Alfa Flight". 비행기 콕핏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2집 [Tropic of Capricporn]의 수록곡으로 모모코 특유의 아련한 감성이 배어있는 곡입니다.마치 비행기를 타고 황혼녘을 누비다 도착하는 느낌.키...

하야시바라 메구미- Memories are forever (1992)

캣걸 누쿠누쿠의 엔딩을 올리고 나니 역시 이 목소리를 안 들을 수가 없어서...90년대애니하면 이 목소리뿐.하야시바라 메구미- Memories are forever (1992년)

야와라! 오프닝- 비에 키스의 꽃다발을 (1990)

1989년부터 시작, 1993년까지 방영했던 애니메이션 [야와라]의 주제곡이다.원작은 만화 [야와라!(YAWARA!)]는 우라사와 나오키가 그린 만화로 1986년부터 1993년까지 연재종료. 시기가 80년대말~90년대초인데 당시 Jpop의 분위기를 매우 잘 전해주는 곡이다.인기에 힘입어 실사영화도 제작되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전에 소개한 80년대말 ...

ZOO- Gorgeous (1992)

한국최초의 혼성아이돌그룹 잼(ZAM)의 롤모델이자 지금와서 보면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것에 가까운 춤과 노래.이 곡은 당대 도쿄최고의 클럽춤꾼들을 모아 만든 ZOO의 가장 빅 히트싱글이자 당시 스키장마다 울려퍼지던 91년 'Choo Choo Train' (우리로 치면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 직후 나온 곡으로 그 여파가 아직도 살...

Princess Princess- Highway Star (Princess Princess, 1990)

1990년 발매된 5번째 앨범 밴드명과 동명타이틀 앨범에서 나온 걸작.여름의 바닷가, 고속도로에 어울리는 곡. 특히나 간주를 지나 한번 더 주제부가 나오는 부분은 너무나 멋지다. 이 당시 PriPri의 음악은 참으로 기분을 업시켜준다. 가사를 알면 더욱 더.Princess Princess- Highway Star (1990년)Princess P...

80s 시티팝의 진정한 女傑, 나카하라 메이코- Special Feeling 102 (On the planet, 1991)

80년대 시티팝의 대모를 흔히 야마시타 타츠로의 아내인 다케우치 마리야로 알지만, 실은 마리야의 곡들은 남편에 비해 시티팝계로 분류될 만한 곡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러브등, 워낙 그 몇곡이 강렬해서 그렇지). 마리야의 곡들은 작곡면에서는 일반 대중팝(가요)으로 불릴 만한 곡들과 초창기에는 포크가 더 많지요.시티팝의 색감이 어번훵크, 디스코...

ZOO- ADAM (Last Dance, 1995)

모르긴 몰라도 이 곡을 국내에서 소개하는 건 이 포스팅이 최초아닐까 싶은...90년대 일본내 최고의 댄스그룹이자 인기를 누린 Zoo의 8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Last Dance]. 1995년에 나온 이 앨범은 전작들의 완전히 방방뜨는 댄스넘버들을 그대로 담거나 리믹스로 담고 있는 베스트 앨범격인 공식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그 중 몇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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