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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키 바나나- Wendi Time (1998)

분명 어느 시점이 되면 재조명받을 90년대 한국의 숨겨진 모던락 밴드. 그리고 그 출중한 능력에 비해 너무 아쉬운 커리어를 보내게 되버린 리더 신유난...더 늦게 전에 그 능력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스푸키 바나나- Wendi Time (1998년)작사 : Spooky Banana 작곡 : Spooky Banana&nbs...

빛과 소금- 아카시아 아가씨 (오래된 친구, 1994)

아마도 국내최초이자 유일하게 'CF음악'을 모티브로 나온 곡.얼마나 남자의 첫인상이 '시각'과 '후각'에 꽂히는지 잘 보여주는 명곡.87년 아카시아 껌 광고89년 아카시아 껌 광고빛과 소금- 아카시아 아가씨 (1994년)작사 작곡 장기호내 곁을 스쳐지나간 어느 소녀의 내음이코 끝에 남았는데 내 맘을 흔들어*한번 마주친 얼굴이 기억 날리도 없는데두 눈을 ...

데이지 (Daisy)- What to say? (Hello! Miss Daisy, 1994)

Kpop 역사에서 거의 완벽하게 잊혀진 그룹이지만 (위키에도 없다), 훨씬 더 큰 평가를 받아 마땅한 밴드와 유일한 앨범.모모랜드의 멤버가 아닌 그룹 Daisy (데이지)다. 김건모와 이승철의 명곡인 '잠도 오지 않는 밤에'와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의 작곡가로 유명했던 박광현이 리더로 내놓은 잊혀진 퓨전재즈밴드로 1994년 유일한 앨범인 "H...

김현철- 이 길은 언제나 (어느 누구를 사랑한다는 건 미친 짓이야, 1999)

한국의 진정한 시티팝 뮤지션이 있다면 바로 김현철. 그리고 딱 이 1999년의 7집까지.김현철- 이 길은 언제나 (1999년)이 길은 언제나 -김현철고물차 엔진소리흔들리는 풍경같아하늘도오늘따라구름한점 없이 갰어너를 사랑하는 나는운도 좋은 놈이지꿈만 같아라설레임 속에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이 길은 언제나일년 중에제일 좋은 날씨 같아이 길은 언제나평...

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The Magic of 8 Ball, 1995)

김건모 3집 (잘못된 만남), 윤종신 4집 (공존) 과 함께 1995년을 떠오르게 하는 강력한 퍼즐. 명반 솔리드 2집. 그 중에서도 이 "잠든 널 포켓속에"는 잊지못할 곡중 하나.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1995년)잠든 널 포켓속에 - by 솔리드날 따르지않을거란걸 알기에오늘밤은 잠든네가 난 더 좋아이대로 두고가면사랑도 ...

조규찬 - C.F(Campus Friend) (The 3rd Season,1996)

90년대 중반 연애감성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으면 들어야 할 곡중 하나.곡중 M.T나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이야기가 나오기도...조규찬- C.F. (1996년)물론 원곡도 좋지만 2010년의 이 '라라라'방송 버젼은 밤에 들으면 정말 좋다...조규찬- C.F. (2010년 라이브)조규찬- Campus Friend내가 널 다섯번 볼 동안너의 남자친구...

11월- 머물고 싶은 순간 (11월, 1990)

활발했던 90년대의 음악씬에서도 정말 안 알려진 보석같은 작품. 사실 이 '머물고 싶은 순간'이라는 곡은 같은 시기 발표되어 큰 사랑을 받은, 빛과 소금의 '샴푸의 요정'정도로 알려져야 하는 곡이라 생각한다. 만약 드라마주제가로 쓰였다면 크게 사랑받았을 곡...참고로 11월의 이 데뷔앨범은 2007년 발표된 것 이전인 1998년 발표된 [한국 대중음악 ...

스푸키바나나- 만월 (滿月, 1999)

"소방관아저씨"라는 유아틱한 제목의 준히트곡을 가진 원히트 원더 모던락밴드였지만, 스푸키바나나는 의외로 걸출한 모던락 수작들이 앨범 곳곳에 포진되어 있던 좋은 밴드였다.겨우 두 장의 앨범이 디스코그래피의 전부이지만, 많은 수작이 실려있어 지금보다 더 많은 평가를 받을만한 밴드라 생각된다.이 곡은 2집에 실려있던 '만월'이란 곡으로 스푸키바나나 특유의 깔...

비행기(悲幸記)- 내가 좋아하는 것들 (Sad & Happy Story, 1996)

지금은 완벽히 잊혀진 모던록 그룹으로 롤러코스터의 보컬 조원선, 스푸키바나나의 신유한등이 객원보컬로 참여했던 '비행기'.1996년 발매된 [Sad & Happy Story]가 비행기(悲幸記)라는 팀명의 영문이나 다름없는데, 이 작품을 들으면 1996년이 떠오르는 곡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서정적이면서도 모던록 특유의 ...

쿠보타 토시노부- Love under the moon (BONGA WANGA, 1990)

R&B라는 장르를 동아시아적 감성에 (기름기를 적절히 제거한) 가장 잘 맞게 만드는 아티스트는 솔직히 한국아티스트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90년대 일본에서 이 장르의 선구자였던 구보타 토시노부는 당대 90년대스러운 알앤비를 더 이상 와닿기 힘들 정도의 레벨로 창조해냈다.아주 오래 전 소개했던 곡으로, 동아시아 R&B 발라드중 최고의 작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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