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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클라우드- Only for love (KUTKLOUD, 1982)

짧지만 강렬한 명 발라드 락. 커버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 시대만의 분위기.Pink Cloud- Only for love (KUTKLOUD, 1982)

CHAR- XQS me (Psyche II, 1988)

어제에 이어 최고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80년대말의 걸작.이런 곡은 좀 더 많이 알려졌으면...CHAR- XQS me (1988년)

CHAR- Room no. 7 (Psyche II, 1988)

"보컬은 한국, 연주는 일본".80년대-90년대 한국문화계의 중흥기에 음악 좀 듣는사람들 사이에 공공연히 떠돌던 이야기였다.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어도 그 실체를 파악할 길이 없던 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그 실체중 한명이 바로 70년대말-90년대중반에 이르기까지 언더와 주류를 오가며 찬란한 활동을 펼친 일본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Char다....

CHAR- Shinin' You, Shinin' Day (Char, 1976)

70년대 제이락의 Guitar 솔로중 가장 마음에 드는 연주본. 무려 7분 30초의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는.CHAR- Shinin' you, Shinin' day (1976년)

CHAR- Thrill (Thrill, 1978)

Char의 또다른 명곡 '스릴!'.역시 70년대락도 만만찮다. 세번째 동명타이틀의 앨범에 실린 수록곡으로 공연때도 자주 연주하는 박진감넘치는 곡.CHAR- Thrill (1978년)THRILLI didn't cry.A laughing tear was in my eyeI just want to tryLeave the yesterdays behind.Nob...

CHAR- Let it blow (I'm Gonna Take This Chance, 1999)

80년대부터 꾸준히 속설처럼 돌던 이야기가, 보컬은 한국이 강세지만, 연주력하면 사실 일본이다라는 속설.그 산증인중 하나가 바로 70년대부터 최고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Char라는 인물이다. 얼마전 그의 히트곡  Smoky에서도 보여줬지만, 이 노익장을 과시한 후기작 Let it blow에서의 실황도 좋다.베이스, 드럼, 기타의 3박자가 어우려지...

핑크 클라우드- Head song (1984)

핑크가 들어가는 밴드이름은 핑크 플로이드가 당연히 떠오르지만, 필자가 좋아하는 밴드는 하나가 더 있다. 어제 소개한 기타리스트 Char가 80년대 만들었던 하드락밴드 핑크 클라우드가 주인공. 3인조로 크림~레드제플린의 느낌이 물씬 나는 밴드였는데, 82년에서 85년까지 활동, 6장의 제대로 된 하드락 앨범을 쏟아낸 명밴드로 하드락이지만 그루브감...

CHAR- Smoky (Char, 1976)

우리에겐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70년대중반 홀연히 등장해서 일본의 락, 퓨전재즈, 훵크계를 기타하나로 휘저은 인물이 있다.1978년 Char바로 "Char" (챠)가 주인공. 이 양반은 1976년 오늘 소개하는 걸작 Smoky가 담긴 [Char]로  충격 데뷔 (앨범 완성도가 도저히 데뷔앨범이라고 보기 힘든 그것도, 76년당시), 그 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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