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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한 의미의 최초 한국"걸그룹"은? S.O.S.- 처음 느낌 그대로 & 너의 바보 (1993)

S.E.S.가 아닙니다. 그 선배, S.O.S.입니다.  흔히 한국의 걸그룹계보를 따질때 두 가지 풍토가 있는데 하나는 요컨대 K-pop시대를 만든 원년인 [1997년의 S.E.S.와 그 일년후 데뷔한 핑클]을 걸그룹 1세대로 분류하는 것과 두번째는 훨씬 광범위하게 이런 아이돌형 그룹외에 그저 여성들이 모인 그룹 즉, [1939년 결성...

S.E.S.- 달 끝까지 (레전드 라이브, 2001)

S.E.S가 어제 드디어 재결합해서 최초의 싱글 (Love(story))를 발표. 우선, 이같은 '흐름'을 만들어낸 무한도전이라는 대단한 프로그램에 경의를.불화와는 거리가 먼 탄탄한 구성의 셋이었기에 지금 같으면 해체없이 그냥 각자 활동하다가 앨범을 내는 식으로 얼마든 장수했을 최고의 아이돌그룹. 팬은 아니었지만 당시를 함께 살아온 광...

S.E.S.- 꿈을 모아서 (Surprise, 2001)

토토가 3를 한다면 보고 싶은 일순위는 사실 남자팬들에겐 HOT vs 젝스키스가 아니라 SES vs 핑클이다. 그리고 그 무대에서 가장 보고 싶은 곡중 하나가 바로 이 곡 '꿈을 모아서'. 다른 곡들은 'Love'와 'Just a feeling' (그리고 한 곡 더 할 수 있다면 '달 끝까지').토토가 1에서 S.E.S가 나오긴 했지만, 유진이 빠진 완...

S.E.S.- 사랑이란 이름의 용기 (일본판 한국판, 1999)

보아의 일본진출 이전에 SM최초로 S.E.S.가 일본에 진출했었다는 사실은 이제 사람들에게 희미해지고 있을 것 같다.너무 일찍 진출해서 어찌보면 후배들의 길을 닦아준 감이 있는데, 노래를 들어보면 카라를 제외하면 왠만한 성공한 한류스타들곡들보다도 좋다 (이는 90년대 곡들을 좋아하는 필자의 주관적인 성향덕이지만). 뮤비를 보면 알겠지만, 90년대중후반 ...

S.E.S - Twilight Zone (1999)

무한도전의 S.E.S.의 무대를 보고 나서, 한 곡 소개. 생기발랄하던 그녀들의 모습을 어제 무한도전의 모습과 비교해 보아도 재미있을 듯하다. 사진은 90년대말 당시의 S.E.S.와 98년 당시 연예인 순위 (재미로).1998년 연예인 순위 (가수부분중 무도에 나오는 숫자만 4명)다신 볼 수 없을 것 같던 몇몇 가수들의 무대를 볼 수 있어, 역...

S.E.S.- 달 끝까지 (Surprise, 2001)

핑클을 듣다보니 그 시절의 S.E.S.에게도 손이 간 하루. 1세대 라이벌답게 2002년을 기점으로 두 그룹 모두 활동을 접는다. 무한도전을 통해 핑클보다도 재결합 무대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S.E.S.의 이 곡 역시 끝물의 준히트곡이었다.굳이 비교하자면 핑클은 공식적인 해체가 없었고, S.E.S.는  그해 5집활동을 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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